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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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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0 11:32
“천하의 악법 페지하라”…일본 곳곳에서 안보법 반대 함성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4   추천 : 0  
일본자위대의 무력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보 관련 법 시행일인 29일 일본렬도 곳곳에서는 항의 집회가 이어졌다.

이날 오키나와현에서 집회가 벌어지는 등 전국 30여곳에서 항의집회가 열린것으로 파악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오키나와평화운동쎈터 주최로 나하시 현청앞에서 이날 열린 집회에는 약 250여명의 시민이 모여 “전쟁 반대”를 웨쳤다.

총리관저와 국회의사당에 린접한 도꾜 나가타초의 공원에서도 학부모들로 구성된 “안보 관련 법에 반대하는 엄마들 모임” 회원들이 모여 항의집회를 했다.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한 항의시위와 함께 일본내 변호사들도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등 법적 대응에 속도를 내고있다. 현재까지 집단소송에 1000명 이상이 동참의사를 밝힌것으로 전해졌다. /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