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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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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1 11:45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전대미문의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한다 - 가목사지구협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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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체조선의 첫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광명성-4》발사의 통쾌한 완전성공에 얼혼이 빠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전대미문의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유엔무대에서 벌리는 히스트레적인 《제재》와 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동원한 발광적인 군사적압살책동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발광적인 그 모든 <선택안>들도 우리 공화국의 의지를 꺽을수 없게 되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최고   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해 《체제전복》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극악무도한 《참수작전》과 《체제전복》책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의 극치로 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자기의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 있.


그가 누구든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의 용서 , 자비도모르 가차없이 징벌하는것이 리 공화국의 일관된 립장이다.


  미국상전의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덮어놓고 끌어들여 동족을 말살하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이야 말로 이땅에 살아 숨쉴자격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우고 우리의 삶의 터전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만행은 가장 참혹하고 가장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강대한 국방력앞에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가   치면 고스란히 맞아야하고 들씌우면 그대로 불에 타 없어질것이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조선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인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박근혜역적패당에게 겨눈 보복타격의 격발기는 이미 당겨져 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하늘에서 태양을 끌어내리겠다는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