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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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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1 11:41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책동을 단죄규탄한다 - 목단강지구협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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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부터 벌린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인하여 조선반도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히 위험한 단계에 이르게 되였다.

지금 조국의 인민군장병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도발행위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철천지원쑤 미제와 매국역적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목단강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동포들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반민족적이며 반인륜적인 극히 무모한 북침전쟁도발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를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전세계를 뒤흔든   소형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핵보유국전렬에 당당히 나서고 있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 질겁한 미제와 박근혜역적 패당은 어쩔줄 모르고 미쳐날뛰고 있다.

36년간 왜놈들의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하고 70여년간 미국놈에 의해 분단의 설음을 안고 사는 민족의 비통도 모자라 미쳐도 더럽게 미친개로 꼬리 흔들며 미국놈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돌아치고있는 박근혜역도가 동족말살을 위해 미국놈의 모든 핵전쟁살인장비를 끌어들이며 《키 리졸브》 ,《독수리 16, 《내륙진공진》, 《참수작전》, 2부공격훈련》이라는 것을 강행하면서 제죽을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조선반도는 전쟁이 끝이안난 정전협정으로 63년동안 대립상태로 유지하게 되였고 미제와 반통일세력들이 국제기구를 내세워 우리 공화국에 각종 제재를 가하여 우리 인민들은 60여년간 어리띠를 졸라매고 사회주의길을 고수하여 왔다.

하지만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무턱대고 걸고들면서 해마다 북침전쟁연습을 가하고 있는가 하면 방대한 핵무기와 살인장비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위협공갈하고 있다.

이런 험악한 정세속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지키는 것은 모든 나라들에서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기본도리겠지만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 옛날의 연길폭탄정신으로 오늘의 수소탄시험성공과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을 가져오게 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 핵억제력강화는 철두철미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하며 저들의 그릇된 대조선적대시산물인 핵억제력이 저들의 죽음을 재촉할뿐이라는것을 더욱 잊지 말아야 한다. 

목단강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