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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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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1 11:39
주체혁명의 수뇌부가 없는 조선과 조선이 없는 지구는 생각할수 없다 - -료녕지구협회 담화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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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군령장의 천하무비의 기상과 비범한 령도적 수완으로 약동하는 백두산핵강국의 위용에 기졸 초풍한 미제와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은 극악무도한 특대형 북침전쟁도발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 있.

지금 우리 료녕지구협회 전체 해외공민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친개마냥 날뛰고 있는 천하의 민족의 오물인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민족적분노를 안고 민족의 반역무리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 있다.

미제와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력대 최대규모의키리졸브,독수리 16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리는 2 부 공격훈련이라는 것을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히 위험한 단계으로 끌고가고있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항시 몰아오던 적들이 지금까지 벌려온 합동군사연습을 한계단 승화시켜 유사시 북의 최고수뇌부와 핵, 미싸일 등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하는데 초점을 맞춘내륙진공작전훈련을 벌린다고 뇌까리면서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공화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원쑤들을 격멸하기 위한 최후결전에 한사람 같이 떨쳐 일어난 우리의 천만군민의 위대한 힘이 얼마나 크고 이미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된 핵탄을 만장약하고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보복의 불벼락을 안기게 될것이라는 공화국의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고망동하지 말고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이다.

태양이 없는 세상이 있을수 없고 주체혁명의 수뇌부가 없는 조선과 조선이 없는 지구는 생각하수 없으며 태양이 영원한 것처럼 주체혁명의 수뇌부도 영원할것이다.

동방에 우뚝솟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은 그 어떤 침략자들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백두산 핵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솟아올랐으며 혁명의 수뇌부에 천만군민이 천겹만겹으로 뭉친 수령결사옹위의 성세는 그 어떤 핵폭탄으로도 절대로 깨뜨릴수 없을것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은 조국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과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수령결사옹위전에 총궐기한 우리의 천만군민앞에서제도봉괴를 노리며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처참한 종말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우리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해외공민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수령결사옹위성전에 총궐기하며 천하무도한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최후결전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