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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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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23 08:25
산하지부들에서 진행환 활동소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90   추천 : 0  

도문시에 살고있는 조선해외공민들의 생활을 료해한 시당위와 시정부의 주요령도들은 최명진지부장에게 우리가 준비한 위문금과 위문품은 비록 보잘것 없지만 중국정부의 성의로 알고 받아주기 바란다고 하면서 공민들이 설명절을 즐겁게 보내고 새해에도 건강한 몸으로 만년생활을 행복하게 보낼것을 축원하였다.
최명진지부장은 시당위와 시정부 간부들이 사업이 바쁨에도 불구하고  추운 겨울날씨에 조선공민들의 집을 찿아주고 해마다 따뜻한 배려를 돌려준데 대하여 도문시 조선해외공민들을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와 도문시의 번영발전과 조중친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려는 공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주재국간부들에게 전하였다.

길림지구협회에서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길림지구협회가 축하편지를 삼가
드리였다.
연길에서 진행하는 광명성절경축행사 참가자들인 황진생회장을 비롯한 길림지구협회 산하 지부장들은 15일 모임을 가지고 총련합회의 의도에 맞게 지구협회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며 특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총련합회에서 발기한 충정의 120일 전투와 《5대교양 붉은기 쟁취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길림지구협회 전체 공민들에게 투철한 수령관, 조국관, 조직관을 심어주는 등 이 운동을 지구협회사업을 한단계 높여나가는 중요한 계기로 삼고 일해나가는 결의들을 다지였다.
길림시지부에서는 2월 23일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황진생지부장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연길에서 진행한 총련합회 경축행사 진행정형과 행사에서 제시된 중심내용들을 공민들에게 이야기해주었다.
길림시지부 황진생지부장은 시공안국출입경관리국에서 시안의 30명공민들의 영구거류증이 내려왔다는 통지를 받고 시출입경에 찾아가 해당 일군을 만나보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시출입경관리국 해당 일군들은 설명절을 맞으며 콩기름과 밀가루을 비롯한 위문품들을 가지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길림시 로귀녀공민의 집을 방문하였다.
황진생지부장은 태양절을 앞두고 길림육문중학교 외사판공실 강성주임을 만나 태양절경축행사와 관련된 준비사항에 대해 협의하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
광명성절을 맞으며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중남청년협회, 상해시지부,  중남지구협회 백경헌회장, 최세진사무장, 베이징시 서인석지부장 명의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는 2월 6일《남조선괴
뢰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는 중남지구협회, 중남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 공동성
명과 2월 11일 《개성공업지구 페쇄방침을 당장 철회하라 》는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상해시지부 구본기지부장을 비롯한 핵심일군들은 2월 21일 모임을 가지고 앞으로 상해시지부사업을 적극 벌려나갈 방도들을 토의하였다.
《 광명성-4 》호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중남지구협회, 중남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  공동명의와 상해지부, 백경헌회장과 최세진사무장의 개인명의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하문을 올리였다.
백경헌회장과 베이징시지부 리룡칠사무장은 병환으로 앓고있는 베이징시 서인석지부장 어머니의 집을 찾아 병문안하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과 권헌사무장을 비롯한 지구협회일군들과 심양지부 공민들은 뜻깊은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로 맞이하기 위하여 총련합회의 지도밑에 결의편지채택모임, 사진도서전시회, 영화문헌감상회 등 다양한 형식으로 경축행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그 행사준비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남조선《싸드》배치와 관련하여 《온 겨레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싸드>를 끌어들인다면 남조선은 핵타격대상으로 될것이다》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료녕지구협회 일군들과 심양시 공민들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의 주최하에 칠보산호텔에서 진행한 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하였다.
단동시지부에서는 정기학습모임을 가지고 당면 조선반도정세를 공민들에게 소개하였다.
심양시 지부에서 설명절을 앞두고 권헌지부장을 비롯한 리춘자, 렴순자, 류춘화 등   일군들이 총련합회 동주봉사무국장과 함께 로공민들을 위문하였다.
명렴가 학습조 초기 책임자였던 리태룡동무를 비롯하여 소가툰분회장이였던 두희자와 김룡수의학박사, 리화옥공민들의 집을 찾아가 그들의 가정생활을 료해하고 따뜻한 설인사를 나누었다. 이들은 심양시 지부조직의 발전에 기여한 로공민들로서 공민활동과 애국사업에 적극 참가한 분들이다. 오래동안 조직활동에 참가하지 못한 리태룡공민은 설명절에 찾아준 총련합회와 심양지부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보내면서 공민사업이 더 잘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심양시 지부에서는 총련합회 한길수국장의 인솔하에 5명의 공민들을 선발하여 제2차 료녕성조선족윷놀이경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료녕성안의 선발된 32개 팀과 치렬한 경기를 벌리였다.  심양시 해외공민들은 윷놀이경연에 참가하여 동포들의 통일단결된 모습을 보고 그들의 문화정서생활의 경험도 따라배웠다.
심양시지부에서는 2월 28일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권헌지부장은 조국의 최신소식을 전하면서 개성공업지구 가동을 중지한 박근혜괴뢰도당의 반민족, 반통일행위를 까밝히고 개성공업지구의 건립과 걸어온 우여곡절, 개성공업지구가 북남평화통일에 기여한 성과들과 개성공업지구 중단으로 인한 후과들을 렬거하면서  개성공업지구를 전면중단시킨 민족반역무리 박근혜패당은 가장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성명전문을 랑독하였다.
그리고 조국의 인공위성발사소식을 전하면서 강성국가건설에서 우주개발의 중요성과 중대 의의가 담긴 기사를 학습하였다.
미국의 남조선싸드배치의 엄중한 후과를 렬거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끝으로 심양지부 조국방문관련문제를 토의하였다.

목단강지구협회에서
목단강지구협회에서는 연길에서 진행하는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하는 기회에 각 시, 현지부장들과 모임을 가지고 공민생활과 관련한 일련의 문제들을 놓고 의견교환을 하였다.
또한 목단강시지부 대표들은 경축행사가 끝난후 목단강에서 모임을 가지고 지부를 더 잘 꾸리기 위한 방법과 방도들을 토론하였다.
계서시지부 림명순지부장은 정명희부지부장과 함께 광명성절경축행사 진행정형과 총련합회가 호소한 충정의 120일전투와 《5대교양 붉은기 쟁취운동》과 관련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녕안시지부에서는 박상진지부장의 고심어린 노력으로 공민들의 걸린 문제를 자기일처럼 생각하고 열심히 뛰여다니는 박상진지부장의 열정에 감화된 주재국 해당 부문에서 녕안시 공민들의 농보와 합작의료보험문제를 원만히 해결해주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림시지부에서는 2월 25일 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김영일지부장은 광명성절경축행사진행정형을 공민들에게 소개해주고 총련합회에서 발기한 《5대교양 붉은기 쟁취운동》에 적극 호응하여 해외공민들을 5대교양정신으로 조직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 세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떳떳한 해외공민으로 살아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에서 현재 우리 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농보》와 《의보》문제가 곧 해결될 전망이 보인다는 지부장의 말을 듣고 공민들 모두가 기뻐하였다.
모임이 끝난후 전체 참가자들은 동석식사를 차려놓고 서로 위로해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가목사지구협회에서
가목사시지부에서는 2월 10일 광명성절을 맞으며 장군님을 그리는 마음을 안고 광명성절경축 모임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던 나날들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비록 우리곁을 떠나셨지만 해외동포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계시며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기여하겠다고 결의들을 다지였다.
박순자회장은 음력설을 맞으며 중환자 리건의선생과 전금녀 할머니집을 방문하고 새해인사를 드리였으며 가목사지구협회 부회장 장병수, 학강시 리경희, 박정숙, 장온정, 라북현 김성길, 화천현 김룡일, 발리현 장정애에게 설인사를 하고 그들과 공민사업을 더 잘해나가자고 다짐하였다.
음력설을 맞으며 발리현 공안국 국장과 외사판공실 주임은 장정애지부장의 집을 방문하고 공민들의 생활형편을 료해하면서 조선해외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있으면 꼭 찾아오라고 친절하게 말하였다.
장정애지부장은 동석식사를 마련해놓고 주재국간부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해외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