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2018.06.25 星期一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6-03-11 10:34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조국통일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32   추천 : 0  

남조선의 매국역도 박근혜와 추종세력인 미국깡패들은 주체조선의 수소탄과 《광명성-4》호발사의 통쾌한 완전성공에 혼이나가 우리공화국을 겨냥한 군사깡패훈련에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매국역적인 박근혜는 미제침략자들과 한속이되여 동족말살정책의 앞장에서서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고 남조선에 미제침략군의 핵동력잠수함《노스캐롤라이너》호 포함한 특수작전무력들을 남조선으로 끌어들이고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해대고 있다.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민족의 자위적인 공동재보인 핵억제력과 우주개발성과물을 피를 물고 헐뜯어대며 미제를 앞세워 이땅에 또다시 엄중한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하고있다.


이에 우리공화국과 전체 조선민족은 더이상 미국의 턱밑에서 개노릇을 하는 박근혜역적을 용서할수없으며 하루빨리 이땅에 핵참화를 몰아온 박근혜역도와 그추종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릴때가 되였다.


우리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대역죄, 우리 삶의 터전을 없애버리려고 악행은 가장 참혹하고 가장 처절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어야 한다.


이역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은 조국과 더불어 조국통일평화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하며 미제침략자들과 박근혜역적들이 우리공화국의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감히 건드린다면 조국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고 성세가 되여 천백배의 복수의 폭탄이 되리라는것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공화국이 반세기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똑똑히 되새겨봐야 할것이며 지금이라도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와 훈련을 그만두고 하루빨리 이땅에 평화와 통일의 대문을 만들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