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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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9 15:31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1돐을 맞으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6.15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위원장 회의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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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1돐을 맞으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6.15민족공동위원회) , , 해외위원장 회의가 4일부터 5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보도문이 4 발표되였다.
회의에서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통일의 기본원칙이며 겨레가 조국통일의 그날까지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민족공동의 리정표라는데 대해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리고 북남사이에 합의된 공동선언들을 리행해나가는것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유일한 길이라는데 대해 합의하였다.
 6.15
민족공동위원회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원칙에 기초하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조국통일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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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바라는 모든 정당, 단체들과 각계인사들의 참가하에 민족공동행사를 조국해방 68돐을 맞으며 개성에서 진행하며 10.4선언발표일 개천절에도 개최하기로 하였다. 막혀있는 각계각층 교류협력의 길을 다시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올해 정전협정 60년을 맞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학술토론회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하였다.
지난 6 6 북측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북남당국회담을 제안하면서 개성공업지구정상화, 금강산관광재개와 함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인도주의협력사업을 강화하자고 한데 대해 환영하면서 민간급의 여러 사업을 추진해나가자는 남측위원회의 제안에 대해 앞으로 구체적으로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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