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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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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8 11:34
총련합회 축하단 조국에서 진행하는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7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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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축하단 일행 6명은 2 14일 국제렬차편으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해외동포원호위원회 위원장, 해외동포사업국 국장을 비롯한 조국의 간부동지들이  평양역에서 축하단성원들을 동포애의 정으로 따뜻이 맞이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조국의 따뜻한 배려속에 14일부터 19일까지 고려호텔에서 숙박하면서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하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

축하단성원들은 15일 제20김정일화전시회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심이 분출되고 3만 여상 불멸의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이룬 제20김정일화축전장을 돌아본 축하단성원들은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경모심이  얼마나 뜨거운가를 잘 알수 있었다.

천만겹 꽃잎은 태양을 우러르고 잎편은 태양을 받드는 심장과도 같아 위인에 대한 충정의 마음, 의리심을 상징하듯 더욱 아름답고 사람들의 심금을  끌고 있었다.

축하단성원들은 15일 오후 광명성절경축 중앙보고대회에 참가하였다.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김영남 위원장이 하였다.

그는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들은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일흔네 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황홀한 비행운을 새긴 지구관측위성《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태양조선의 최대의 민족적명절인 광명성절을 더욱 빛나게 장식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16일 오전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아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사적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축하단성원들은 16일부터 18일까지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만민의 태양 영원하리》, 왕재산예술단 청봉악단공연, 총련공연, 24차 국제휘거축전,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위대한 인민의 태양》을 깊은 감명속에 관람하고 과학기술전당,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참관하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김정일원수님의 거대한 업적을 가슴 뜨겁게 되새기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절대불변의 신념,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주체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 길을 끝까지 견지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실현하리라는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주의정신, 자기의 힘과 기술로 수소탄시험을   완전성공하고 지구관측위성을 자기 궤도에 진입시킨 련이은 중대사변들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을 과학기술열풍에로 힘있게 불러 일으키고 질좋고 맛있는 식료품들을 마음 먹은 대로 꽝꽝 생산해내는 조국의 참모습을 절감하였다.

축하단 전체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탈원한 령도밑에 몇 년도 안되는 사이에 천지개벽된 평양의 아름다운 모습에 격동된 심정을 금치못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기간 즐거운 친척상봉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