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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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31 12:18
2013년 선군조국의 자랑찬 성과들 - - 편집국-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91   추천 : 0  
격동의 2013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아온다.
희망의 새 언덕에서 지나온 한해를 돌아 보니 7천만 겨레의 참다운 조국인 태양조선의 위용찬 모습이 더욱 찬연히 안겨 온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두번째해에도 공화국은 력사에 특기할 경이적인 사변과 성과들로 다시금 세계를 놀래웠다.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떨치며 2013년을 더욱 더 빛나는 자랑찬 해로 장식했다.   
《백두-한나》편집국은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그 불멸할 화폭들을 묶어 세상에 전한다.
 
휘황한 웅지펼친    신년사
 
11일 새해의  아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해내외 전체 동포들에게 보내 시는 력사적인 첫 신년사를 하시였다.
조국의 인민들과 함께 우리 해외동포들도 크나큰 감격과 흥분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위대한 주석님과 장군님을  뵈옵는것만 같아 격정을 터뜨렸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그대로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휘황한 설계도였고 인민생활향상의 밝은 청사진이였으며 조국통일의 확신과 의지를 북돋아주는 또 하나의 리정표였다.
절세위인의 웅지가 력력히 어려있는 신년사는 조국의 천만 군민과 온 겨레의 가슴을 새로운 희망과 최후승리에 대한 자신심으로 들끓게 했다.
남조선과 세계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을 모시고 《김정은1위원장께서 첫 육성신년사》를 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2013년의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 졌다고 평하였다. 
첫 신년사에 대한 비상한 관심과 더불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과 공화국의 새해전망을 락관하는 내외의 목소리는 날로 고조되였다.
 
막강한 종합적국력의 과시
 
2  공화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을 강화하는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것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선군조선의 위력과 존엄을 만방에 과시한 일대 장거였으며  공화국을 압살 하려던 자들을 혼비백산케 한 또 하나의 승리였다.
세계언론들, 해외동포들은 공화국이 자위적핵전쟁억제력강화 를 위한 과학연구사업의 성과로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조미대결전의 구도를 다시금 바꾸었으며 그 어떤 제재도 통하지 않음을 뚜렷이 실증한데 대해 한결같이 평가격찬하였다.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로선
 
3,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 로선이 제시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제시하시고 어버이장군님께서 시종여일 구현하여오신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을 계승하고 심화발전시킨 새로운 병진로선은 찬란한 김정은시대,  선군조국의 국력강화 와 무궁한 미래를 펼쳐준 필승의 기치였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며 부강 조국건설을 더욱 다그쳐 인민생활을 급속히 향상시키며 민족 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확고히 담보해나가려는 공화국의 확고 부동의 의지는 내외를 크게 격동시켰다.  
 
영원한 승리의 경축식
 
7,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행사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표단을 비롯하여 각국의 친선단체대표단, 공산당대표들, 축하사절들이 평양에 초청되였다.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도  경축식에 참가하였다.
미국의 AP통신과 CNN, 영국의 BBC, 일본의 교도통신 등 세계의 유명통신방송들, 해외언론사들에서 수백명의 보도진들이 평양의 곳곳에서 열띤 취재경쟁을 벌리며 행사상황을 신속히 보도하였다.
장엄한 경축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조국해방전쟁참전 렬사묘준공식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개관식,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공연과 전승절 축포야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승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재중 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 재중로병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해외동포들을 조국으로 불러주시고 성대한 경축행사에 참가하도록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고도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함께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에 참가자들 모두가 감격을 금치 못하였다. 해외동포들 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전승60 돐 경축행사는 백두의 천출명장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선군조국 만이 펼칠수 있는 불멸의 대화폭이였다.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 들처럼 조선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는 철의 진리를 7월의 하늘가에 새겨놓은 영원한  승전경축식이였다.
조국찬가 높이 울린 대정치축전
 
9, 공화국창건65돐 경축행사가 뜻깊게 진행되였다.
김일성광장에서는 로농적위군 열병식 및 평양시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을 틀어 쥐고 반세기이상 사회주의건설과 조국수호,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위훈을 떨쳐온 혁명적민간무력이 지축을 울리며 행진해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이 땅우에 반드시 부러움 없고 행복넘치는 인민의 부강조국을 일떠세울 신념을 안고  군중시위대렬이 《만세!》의 함성높이 도도히 굽이쳐갔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주체조선의 100년사와 끝없이 휘황찬란할 태양조선의 래일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친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 《아리랑》이 또다시 펼쳐지고 경축의 축포가 9월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9월명절을 맞아 시대의 명곡인 《조국찬가》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애국가로 온 나라에 울려퍼졌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첫 걸음마 떼여준
정든 고향집뜨락 조국이여라
누구나 소중한 그품은 조국
 
창공에는 우리 국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이땅에선 모든꿈 이루어지리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빛나라 이조선 인민공화국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어머니조국을 위해 심장을 바쳐갈 조국인민들의 의지를 더욱 불타게 하는 이 노래는 절세의 위인을 대를 이어 모시여 공화국은 영원히 위대한 주석님과 장군님의 나라로 빛나고 공화국기는 무궁토록 창공높이 휘날릴 것임을 힘있게 선언한것으로 하여 9월의 경축행사는 더없이 경사로웠고 조국 청사에 더욱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
 
6, 력사적호소문이 뢰성처럼 울려퍼졌다.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만군민의 심장에 지피신 애국의 불길 이였다.
최고령도자의 존함으로 발표된 호소문은 자자구구 애국의 리상과 포부가 맥박쳤고 헌신의 열정으로 천만심장을 끓게 했다.
온 나라가 화답했고 전민이 일떠섰다. 령이 하도 높고 험해 말도 쉬여넘었다는 마식령,   마식령전역에21세기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졌다.
10개의 스키주로형성, 60개의 대상건설완공…
10년이상 걸려야 할 대규모스키장건설을 1년도 못되여 사회주의문명국진입의 상징으로 일떠세운것은 새로운 주체 100 년대를 장식하는 력사적기적이였다.
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공격속도가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사회주의건설장들에로 타번져갔다.
조국의 천년미래를 내다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 주신 대규모 세포등판개간전투장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이 일어나고 드넓은 대지에 또 하나의 선경을 펼치였다.
21세기의 문명개화기를 열어놓은 거창한 대건설전투가 벌어 지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는 건설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쳤다. 조국의 방방곡곡에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 를 상징하는 대기념비들이 솟아올랐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만을 따르는  조선의 일심단결, 혼연일체가 안아온 위대한 기적, 빛나는 승리였다.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인민사랑의 창조물
 
올해 공화국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장엄한 대진군을 개시 하였다.
사람들의 문화지식수준을 더욱 높여가는속에 인민 사랑, 21세기 문명개화의 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대건설 전투가 벌어졌다.
세계일류급의 마식령스키장,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멋있게 자리잡은 대규모의 종합적인 문수물놀이장, 평양시 교외에 훌륭 히 일떠선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미림승마구락부, 문수지구에 훌륭한 자태를 드러낸 아동의료봉사기지인 옥류아동병원, 종합 적인 구강치료봉사기지인 류경구강병원 , 문수기능회복원…
그뿐아니였다. 수도와 지방들에 수많은 공원과 유원지들이 꾸려지고 체육오락시설, 야외물놀이장, 놀이 기구들이 설치 되였다.
온 나라에는 행복한 인민들의 노래소리, 기쁨과 희망 , 랑만 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새 없었다.
《전례없는 건설의 대불바람 , 고차원적인 문명의 기념비 세계적수준에서 수많이 완성》, 《북의 사회적분위기가 확연히 변모》,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조선》…
공화국을 방문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저저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내 조국의 푸른 하늘아래 펼쳐진 전변의 새 모습은 인민들이 주인된 21세기 사회주의문명의 자랑찬 현실이였고 인민의 모든 꿈이 이 땅에서 이루어질것이라는 또 하나의 선언이였다.
 
과학중시의 자랑찬 결실
 
올해 공화국은 과학기술중시의 대화폭을 펼쳤다.
최첨단돌파전의 선두에 선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최상최대의 혜택이 베풀어졌다.
1월과 2월 과학자, 기술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초청을 받고 평양을 방문하여 주체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된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떨치였다.
9월에는 우주정복자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진 은하 과학자거리의 살림집에 입사하는 특전을 누렸다.
 10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 살림집준공식을 진행하는 영광을 지닌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액정TV 와 갖가지 가구, 그릇들이 가득한  특색있는 최고급교육자 살림집에 긍지높은 삶의 보금자리를 폈다.
11월에 평양건축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를 받고 원수님을 대학의 명예총장으로 모시 는 최상의 영광과 함께 사회 주의문명국건설의 전초기지의 전사된 영예도 지니였다. 과학중시, 인재중시의 위상을 과시 하며 전국과학자, 기술 자 대회도 성대히 진행되였다.
세계를 놀래우는 과학연구성과들에 대한 소식도 련이어  전해졌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그리는 설계도우에 조국의 앞날이 그려지고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기술중시정책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정체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누구보다 귀중히 여기시며 온갖 특전과 특혜를 다 베풀어주시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은정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