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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21 11:19
[지부활동소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 경축행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 조직들에서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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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 조직들에서 다양한 형식으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에서는 14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경축행사에는 백경헌회장을 비롯한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베이징시 공민들과 동방의그룹 일군, 지원군렬사 후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대사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 초상화에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남지부, 동방의척전문화발전유한공사, 중국인민지원군렬사후대 련의중심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이어 대사관에 전시된 사진도서전시장을 돌아보고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하신다, 태양의 꽃 김일성화》를 감상하고 위대성 기사《조국의 한끝까지 올려주신 배움의 종소리》, 《위대한 수령님은 해외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참된 삶을 안겨주신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를 학습하였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우리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조국의 미래와 더불어 길이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거룩하신 업적은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다고 하였다.

 

 

토론자들은 조국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도록 해주시고 태양의 위업을 현실로 꽃피워 나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창창한 미래를 향해 신심 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비록 해외에서 살아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들의 모든것을 다바쳐나갈것이라는 결의들을 다지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경축모임이 14일 중국 연길시에서 진행하였다.

 

경축모임에는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연변지구협회 회장과 김권부회장, 심홍광사무장, 장춘시지부장,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110돐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보고회를 화상으로 실시간 시청하고 조선기록영화《우리 수령님》,편집물《만경대가 전하는 위인전설》을 학습하였다.

 

이어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자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북받쳐 오른다고 하면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장장 수십성상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였으며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백두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모시여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하여 왔으며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고있다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토론자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국의 천만군민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만리마의 억센 기상 드높이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압박소동과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천하제일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어 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이에 앞서 13일 길림지구협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경축 좌담회를 화상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좌담회에는 김청수 길림지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장춘시, 길림시, 장백현, 통화시, 류하현, 구대시, 백산시, 집안시 등 지부장들이 참가하였으며 길림지구협회 담당 총련합회 김영희국장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좌담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사진들을 인터네터 상에서 함께 감상하고 위대성 기사《조국의 한끝까지 올려주신 배움의 종소리》, 《위대한 수령님은 해외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참된 삶을 안겨주신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를 학습하였으며 길림시 김련원선생이 쓴 흠모작품 《태양의 력사가 아로새겨진 력사의 땅 길림》이 랑독되였다.

 

이어 장백현 량해자지부장, 집안시 허상숙지부장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을 때마다 자기들의 가슴마다에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끓어 넘치고 있다고 하면서 길림성내에는 가는곳마다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전적지들과 사적지들이 있다고 하면서 수령님께서 국권도 존엄도 지어는 자기의 성과 이름까지도 모두 빼앗겼던 우리 인민에게 해방의 새봄을 안겨주시였으며 조국땅우에 인민이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토론자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 주신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도 지금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더욱 빛내여주시고 있다고 피력하면서 혁명의 전적지에서 산다는 크나큰 영광을 안고 조국의 의도대로 총련합회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기 위하여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고 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 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 무궁토록 찬란한 빛을 뿌릴것이라고 하면서 해외에서 조국륭성번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통일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다는 결의들을 다지였다.

 

끝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길림지구협회 편지를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로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