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2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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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15 15:36
[본부활동소식] 남조선호전광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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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박정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4월 2일 발표한 남조선국방부장관 서욱이라는자의 망발을 규탄, 단죄한 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운운하는 미친놈, 남조선국방부장관 서욱이라는자의 망발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반도가 분렬되고 나라의 통일문제가 발생하게 된 근원은 전적으로 외세의 남조선강점과 우리 민족에 대한 악랄한 분렬책동에 있다.

 

군사지휘권마저 외세에 섬겨바친 가련한 남조선군이 감히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겠다고 으르렁대는것은 동족의식은 꼬물만큼도 없고 오로지 상전의 전쟁책동에 추종한 더러운 노복의 미친개같은 망발이다.

 

지금 남조선군부호전광의 망발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악화되였다.

 

더우기 국제적으로 첨예한 군사적긴장이 끊길줄모르는 현 상황에서 상대에 대한 사소한 오판과 자극적인 불순한 언동들이 위험천만한 충돌의 촉매제로, 전면전쟁의 도화선으로 될수 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물인지 불인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저들의 망동이 어떤 결과를 빚어내게 될것인가 하는데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제 족속들은 피를 흘리지 않게 하고 남의 손을 빌어 세계를 제패하려는 상전의 음흉한 기도에 놀아나 또다시 동족상쟁을 불러오려는 남조선군부수장의 죄행은 천추만대를 두고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만약 그 어떤 오판으로든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선제타격》과 같은 위험한 군사적행동을 감행한다면 우리 군대는 가차없이 사상을 초월하는 강유력한 군사적대응조치로 서울의 주요표적들과 남조선군을 괴멸시키게 되리라는것을 엄중경고하는 담화의 내용을 똑바로 새겨야 할것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체111(2022)년 4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