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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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20 11:46
[지부활동소식]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973   추천 : 0  

오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의 전체 해외공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서거 10돐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위대한 한생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오로지 우리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한생이였습나다. 

 

위대한 어버이 김일성대원수님을 잃고 복잡한 국제국내정세와 련이어 들어닥친 자연재해로 우리 조국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오늘 우리 해외동포들은 조국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행복을 위하여 선군혁명의 길에서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가시던 김정일장군님의 영상을 보면서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조중관계발전을 위하여 불편한 몸으로 중국 동북땅 여러곳을 방문하시던 자애로운 그영상이 떠올라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달리는 렬차안에서 야전복차림으로 서거하신 그소식이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더 아프게 합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처럼 한평생을오로지 조국의 안녕과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다바치신 그런 위대한 령도자는 없습니다.

 

조국멀리 해외에서 사는 우리 공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다 베풀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자애로운 그영상은 오늘도 우리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으며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못할것입니다.

 

오늘 목단강지구협회의 전체 공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 혁명과 건설을 진두에서 지휘하고 계시기에 조국의 미래는 밝고 휘황찬란하며 인민들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무릉도원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만 받아오던 지난날들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세계적인보건위기로 국경이 막혀 원수님의 품, 조국의 품에 안길수없는 이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이 세계적인보건위기가 종식되고 평화스러운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원수님계시는 조국의 품으로 달려가고싶은  마음 억누를길 없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는 총련합회두리에 굳게 뭉쳐 지부조직을강화하는 사업과 조국소식을 공민들에게 알리는 사업을 적극 벌려나감으로써조국과 숨결을 같이 해나가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과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에 자신들의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쳐가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은 우리 재중동포들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지구협회

회장남초월

주체110(2021)년 12월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