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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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16 11:59
[지부활동소식] 태양같은 그 미소 그립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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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낸 위인을 잃어 하늘이 울고, 백두산이 낸 아들을 잃어 백두가 울고, 아버지를 잃어 온 나라 인민이 목놓아 울고 피눈물을 흘리던 12월 그날로부터 어느덧 10년세월이 흘렀습니다.

 

  해외동포들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지금 저희들의 마음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려가고만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시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불멸불후의 로고의 한평생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우리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인간의 생리적한계를 초월하는 불멸불후의 정열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혁명활동의 하루하루는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의 수백, 수천날과 맞먹는 나날이였습니다.

 

  어느 하루도 평범하게 흐르신적 없는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은 한순간도 멈춤이없는 헌신과 로고의 한생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해외동포운동사상이 없었더라면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의 운명은 한줌의 모래와도 같고 민족의 영예와 자랑도 없었을것입니다.

 

    이국땅의 저희들을 묶어주시고 조직을 꾸려주시며 체계적인 조직으로 거둡나게 하여주신 분도 우리의 김정일장군님이십니다.

 

  이렇게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조국과 인민들, 해외동포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신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삶을 되새길 때마다 솟구치는 뜨거운 눈물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그 사랑 그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였기에 우리 해외동포들은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낮이나 밤이나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으로 조국 땅 방방곡곡을 다 찾으시며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더 잘 받들어 모시려는 한결같은 의지에 충만되여있습니다.

 

  해외동포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멀리에 사는 자식일수록 더 생각하고 아껴주는 친어버이의 열렬한 사랑이며 넓고넓은 하늘에도 깊고깊은 바다에도 비길수 없는 크나큰 은정입니다.

 

  저희들은 재중조선인청년들로서 총련의 1세대, 2세대들이 걸어온 혁명의 길을 꿋꿋이 이어받아 조직내에 더 많은 애국적청년들을 묶어세워 조직을 받들고 강화해나가는데 모든 힘을 다해가겠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은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랑이고 힘입니다.

 

  우리 조국,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아들딸로 살아가는 해외동포 전체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바라며 사회주의 수호전의 한길에서 끝까지 싸워나갈것임을 확신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