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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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16 11:55
[지부활동소식]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674   추천 : 0  

오늘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습니다.

 

우리는 해외동포들을 친어머니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던 위대한 어버이를 잃고 가슴을 치며 피눈물을 흘렸던 그날로부터 십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은 날로 더해만지고 그이께 충성을 다하지못한 마음의 죄책감은 깊어만 집니다.

 

우리 장군님의 한생을 돌이켜볼때마다 쪽잠과 줴기밥으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자애로운 모습이 먼저 떠오르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달리는 렬차안에서 야전복차림의 그이의 모습은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더 아프게하고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생신날마저도 잊으시고 멀고먼 현지시찰의 길에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얼마나 위대한 분을 어버이로 모시고 살았는가하는 생각으로 가슴 뭉클해지는것을 견딜수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한평생을 오로지 자신의 행복보다 인민들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령도자는 동서고금 그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장군님께서는 갈길 몰라 허덕이던 우리들에게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조직해주시고 조선공민 모두가 조직의 사랑속에 행복한 삶을 누릴수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고 조국멀리 이역땅에서도 조선사람으로 떳떳이 살아갈수있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습니다.

 

해외에서 살고있는 우리들을 그 누구보다도 귀중히 여기시고 마음의 그늘 한점없이 살도록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오늘도 우리들의 마음에 간직되여 있으며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못할것입니다.

 

혁명적 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시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는 밝고 휘황찬란하며 인민들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무릉도원은 반드시 오고야 말것입니다.

 

코로나전염병사태로 조국에도 가지못하고 조국 멀리해외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날을 보내는 오늘 조국의 품이 더더욱 그립고 하루 한시라도 빨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뵙는것이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성원들은 한분밖에 안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것이 참다운 해외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는 길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그길에 자신들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바치겠습니다.

 

십년전 위대한 장군님을 피눈물속에 떠나 보내면서 다진 충정의 맹세를 한시도 잊지않고 실천에 구현해나가므로써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어머니조국앞에 떳떳한 참다운 혁명전사들로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의 사명에 맞게 어머니조국에 실질적인 보탬을 줄수있는 해외동포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며 몸은 해외에 있어도 마음만은 어머니조국과 하나가 되여 조국의 숨결대로만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들의 희망의 등대인 조국은 곧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며 그이의 안녕은 우리들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전체성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