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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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16 11:35
[지부활동소식] 심장깊이 간직한 위인의 영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84   추천 : 0  

   12월 17일은 전체 조선인민의 영원한 향도자이시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속에 태양의 해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지 10돐이 되는 날입니다.

 

가슴아픈 이날을 맞는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그리고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가슴을 끓이고있습니다.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의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고는 아무리 세월이 가도  잊을수 없습니다.

 

   20세기인류사에 주체의 향도성으로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빛발을 안겨주시였고 조국앞에 부닥친 어려운 난관을 선군으로 헤쳐나가시며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켜주신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참으로 우리 해외동포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시고있습니다.

 

해마다 4월이 오면 우리 해외동포들을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장으로 불러주시고 뜻깊은 계기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대회의 높은 연단에도 세워주시는 대해같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습니다.

 

해외에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헌신한다고 해외동포들이 조국방문의 길에서 자그마한 불편이 있을세라 살뜰히 보살펴주시면서 해외동포들이 해놓은 일이라면 제일로 기뻐하여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들이 몸은 해외에 있어도 조선민족의 얼을 안고 민족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조국통일과 민족의 부흥번영을 위하여 살아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 조국이 어려움을 겪고있을때에도 해외동포들의 마음에 그늘이 생기지 않도록 누구보다 마음을 써오신 분이시였습니다.

 

곁에 있는 자식보다 집떠난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조국과 떨어져 이국땅에서 민족성을 고수하며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아가도록 늘 보살펴주시면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을때에는 조국을 위하여 장한 일을 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며 애국렬사릉에도 안치해주시고 유가족들에게는 대를 두고  잊지못할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잊지못할  2010년 8월의 무더위속에 몸소 길림을 찾으시여 조국광복을 위하여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오시고 조중친선의 혈연적뉴대를 위해 쌓아 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동포들의 가슴마다에 심어주시며 뜨거운 조국애로 살아가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는 사랑과 뜨거운 은정속에 우리 해외동포들은 이국의 찬바람과 돌풍속에서도 조선민족으로 꿋꿋이 살아갈수 있었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몸바치는 투사로 자라날수 있게 되였습니다.

 

참으로 애국, 애족, 애민 위대한 사랑으로 빛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해외동포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한 해발로, 영생의 모습으로  간직되여 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