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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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6 17:12
[지부활동소식]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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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들은 전 세계의 관심과 기대속에 온 나라 전체인민들과 당원들이 위대한 당 력사의 한페지로 아로새기게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성대히 맞이하며 전체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은 그 지도사상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과 혁명건설의 굳건한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지난시기 중첩되는 난관과 세계적인 대제재압박속에서도 우리당은 우리 조국을 굳건한 핵무력억제력을 지닌 강대한 국가로, 부국강변의 대업을 실현하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줄기차게 투쟁하여왔습니다.

 

지난해 겹쳐든 세계적인 대재앙전염병위기속에서도 우리 당은 가장 탁월하고 현명한 방법으로 온 나라 인민들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키였으며, 대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복구현장의 곳곳마다에서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속에 마련된 인민생활의 보금자리마다에 온 나라 인민들이 충성을 마음을 다해 받들어 모셔갈 우리당에 올리는 충성의 맹세 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습니다.

 

참으로 전체 당원들을 불러일으키시여 인민보위를 위한 투쟁에 맨앞장에 세워주시고 자신께서는 몸소 기수가 되시여 온 나라 방방곳곳 원수님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내 조국의 무긍무진한 부흥속에서 온 나라 전체인민들은 당창건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긍지높이 맞이할수있었습니다.

 

정녕 우리인민들은 백전백승의 불패의 향도자이신 조선로동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때,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영광과 승리만이 아로새겨질것이라는 철석의 신념으로 충만되여있습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전체성원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우리 인민과 온 나라 세계 진보적 당과 인민들의 스승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아로새겨질것이며 이처럼 강용한 내 나라, 내 조국, 어머니당을 위하여 해외조선청년들의 본분을 다해나갈 충만의 결의를 삼가 드립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주체110(2021)년 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