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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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25 11:34
[회원들의 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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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 지나면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9돐이 되는 12월 17입니다.

해마다 이 날이 다가오면 우리 항일혁명투사 김명주, 서순옥의 가족은 조선인민들과 함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한생을 회고하게 됩니다.

세상에는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지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처럼 피어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시는 순간까지 애오라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의 자주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온넋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시며 력사와 인민앞에 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가, 위대한 혁명가는 없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행복한 락원으로 건설하시였습니다.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국주의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보루를 굳건히 지켜내시고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여 나라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민족과 시대앞에 쌓으신 업적중의 업적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끊임없는 창조의 길로 전진해왔으며 과학, 공업, 문화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웠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저의 부모들사이에 맺어진 혁명적인 전우의 정을 귀중히 여기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저의 어머니와 우리 가족들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앞에 내세워주시였으며 김일성주석님의 가르치심을 받을수 있는 영광을 안겨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선물들도 안겨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는 우리 어머니가 너무도 비통하여 식사도 못하고 잠도 이루지 못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항일혁명투사 최광동지와 부인 김옥순동지를 우리 집에 파견하시여 위로연회를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해마다 명절이면 우리 가정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계실때와 꼭같이 높이 대우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그대로 계승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나라의 크고작은 일들을 다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 항일혁명투사가족들을 평양에서 진행되는 주요 경축행사들에 불러주시는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어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사랑을 수없이 받아안았고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수님의 보살피심속에 살고있는 우리들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적은 힘이나마 바쳐갈것입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항일혁명투사가족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항일혁명투사 김명주, 서옥순의 아들 김진송

2020년 12월 14일

중국 료녕성 심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