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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활동소식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경축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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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10 17:31 조회9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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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에서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을 찾아 중앙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다.

 

 

또한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였으며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재중조선인청년협회에서도 중국 단동시에서 꽃바구니진정행사를 진행하였다.

 

 

 

 

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9월 9일 총련합회회의실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였다.

 

경축모임에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심양시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제1부의장이 《무궁번영하라 위대한 인민의 나라여!》 기사를 랑독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계속하여 최수봉제1부의장이 쓴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는제목의 글과 권헌지도원이 쓴 시 《사랑하는 나의 조국 》을 발표했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우리 민족의 반만년 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주권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력사적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인민정권건설의 빛나는 원형을 창조하시고 식민지노예생활에서 헤매이던 우리 인민들에게 진정한 인민정권을 세우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고 긍지 높이   찬양하면서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도전과 엄혹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자주, 자력의 궤도따라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힘있게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수   없는 작고도 큰 나라, 자주적대가 가장 강한 나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이에 앞서 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연변지구협회일군들과 연길시지부는 9일 연길시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사스러운 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깃들어 있는 혁명전적지에서 사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내나라, 내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또한 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중남지구협회에서는 9월 7일 베이징시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축하 편지채택모임을 진행하였다.

 

경축모임에는 백경현회장을 비롯한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베이징시에 살고 있는 조선해외공민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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