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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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5 11:03
[본부활동소식] 민족재생의 새봄을 안아오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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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식민지통치의 암흑에서 벗어나 조국해방의 새봄을 맞이한 때로부터  75돐이 되여 온다.

 

 조국해방  75돐을 맞이한 우리 재중동포들의 가슴마다에는  20여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겨레에게 민족재생의 새봄을 안겨주시고 자주적인 삶의 길을 열어주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이 끓어넘치고 있으며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 있다.

 

  나라잃은 망국노의 비운이 삼천리강토에 무겁게 드리고 우리 민족의 삶이 송두리채 뿌리뽑혀 희망없이 살아가던 수난의 시대에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결연히  혁명의 길에 나서시  여 항일의 불바다,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나라찾는 길에서 사랑하는 부모님들과  혈육을  잃으시면서도  가정보다  먼저  조국과  민족을  생각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뜨거운 민족사랑은 동서고금에서 그 류례를 찾을수 없는 눈물겨운 애국헌신이였다.

 

  그 누구에게 견줄수도 따를수도 없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열렬한 민족사랑과 애국헌신, 불멸의 민족사적 업적은 어제도 오늘도 백두산 줄기줄기에, 압록강 굽이굽이에 그대로 력력히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 주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 삶의 길에 당당히 들어설 수있었으며 우리 조국은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이 세상에 자기의 이름을 빛내일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분렬된 때로부터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통일의 길에 해내외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시여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운동의 넒은 길을 열어주시였다.

 

  참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은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고귀한 한생을 바치시며 찾아 주시고 빛내주신 명실공히 김일성조국, 김일성민족이다.

 

  정녕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존함은 우리 조국과 민족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백두산 절세위인들의 사상과업적, 풍모를 그대로 이어 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불패의 자주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불멸의 애국헌신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찾아주고  빛내주신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침범하지 못할 강대한 조국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어제날 자기운명도 지키지못하여 비굴한 식민지노예의 굴레를  써야만 했던 우리 민족을 가장 존엄있고  힘있는 민족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민족재생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고  빛내주신  경애하는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 있는것이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백두산 절세위인들을 민족의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주체혁명 위업의 종국적 승리와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 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부의장  차상보

   주체109(2020)년8월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