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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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30 12:40
[지부활동소식] 연변지구협회에서 전승절을 맞으며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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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경축모임이 27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경축모임에는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연변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협회일군들과 산하지부장들,  연길시에서 살고있는 재중동포들, 경제인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세기를 이어 빛나는 승리의  7.27》의 기사를 김권부회장이 랑독하였다.

 

계속하여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조선인민군창건70돐경축 열병식》를 감상하였다.

 

이어 백두령장들의 영원불멸할  전승업적에 대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혁명투쟁사에서    련전련승만을 떨쳐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어버이수령님들의 전승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시는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최명진부회장은 지금으로부터 67년전 제국주의침략자들은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조선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여기에 저들의 추종세력들과 방대한 무력을 총발동하였으며 전대미문의 가장 악랄하고 야수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적용하였다고 하면서 3년간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인류전쟁력사상 류례없는 가장 치렬한 싸움이였으며 두번다시 제국주의의 노예로 되는가 아니면 조국을 사수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는가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결사전이였다고 말하였다.

 

김권부회장은 그 엄혹한 시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를 따라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물리치고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김으로써 우리 공화국과 인민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영웅적조선, 영웅적인민으로 세계만방에 빛나게 되였다고하면서 전대미문의 간고하고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심으로써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심홍광사무장은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선군조선의 백승의력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에 의해 변함없이 이어져왔으며 오늘은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를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영원한 백승의 력사로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모임에 참가한 지순복 장춘시지부 지부장은 적대세력들은 공화국을 굴복시켜보려고 사상 류례없는 악랄한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봉쇄소동에 미친뜻이  매달려왔다.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을 뚫고나가야 하는 시련의 그 시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군력강화에 최선을 다하시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의 침략위협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국가발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울이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의 방위력은 백방으로 다져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금자경제인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계속 빛을 뿌리고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영웅의 나라로 존엄떨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이어 전승신화들을 이룩하고 있다고 하면서 세계는 주체의 조국이 어떻게 자위적국방력의 성새를 더 높이 쌓고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영원할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가를, 백두의 대업의 눈부신 승리의 축포를 어떻게 쏴올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