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6 星期六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20-06-16 11:53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성토모임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34   추천 : 0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반공화국전달살포망동을 부리며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천하의 너절한 인간추물들과 남조선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해 버릴 우리 인민의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는 속에 재중조선인총련합에서는 6월 15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인간쓰레기들과 그를 방치한 남조선괴뢰패당을  죽탕쳐버리자!》는 제목으로 성토모임을 가지였다.

 

성토모임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과 심양시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최수봉 제1부의장이 6월 13일에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제1부부장 담화》와 《민족의 이름으로 천하의 너절한  인간추물들과 역적패당을 모조리 박멸해버리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랑독하였다.

 

이어 진행된 모임에서 최수봉 제1부의장은 온 겨레가 력사적인 6.15 공동선언발표 20돐을 맞이하고 있는 때를 같이하여 인간추물들이 전연일대까지 또다시 기여나와 감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비방중상하는 반북모략전단을 우리 공화국경내에 날려보내는 천추에 용납못할 범죄행위는  지금 재중동포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고향과 혈육을 버리고 남조선에 도주한 악질 탈북자, 인간쓰레기들이 민감한 전연일대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북남관계를 고도로 격화시키는 범죄놀음을 벌리고 있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그를 묵인한 남조선괴뢰패당이라말로 이번 사태를 파국적 국면으로 치닿게 한 주범이 아닐수 없다.

 

이번 사태를 통해 남조선괴뢰패당은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회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흡수통일의 야망을 실현해보자는 본태가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하면서 적은 어디까지나 적이다, 민족공동의 합의를 짓밟고 로골적으로 동족대결에 광분하고 있는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고 격분을 토로하였다.

 

한길수선전국장은 《탈북자》놈들은 자기가 나서 자란 고향도, 혈육도   모르는 인간쓰레기들이고 자기만 잘 살아보려고 돈에 노예가 되여 그 어떤 너절한 짓도 서슴지 않는 삽살개들이다. 이런 배은망덕한 삽살개무리들이 오물통에서 짖어대다 못해 분계연선에까지 쓸어나와 지 랄발광을 하도록  비호두둔한 남조선괴뢰패당도 똑같은 정신병환자가 아닐수 없다고 하였다.

 

동주봉사무국장은 우리 인민이 나라의 최고존엄을 건드린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흐지부지하지 않으며 용납하지 않는다는것을 남조선괴뢰들이 모를리 없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추물들의 반북모략전단을 우리  경내에로 날리게 방치하는것을 보면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적이라는것이 분명하다고 하였다.

 

김연주문화국장은 북남관계가 최악의 사태에 직면한 책임은 전적으로  북남사이에 합의된 사항을 실행하지 않고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묵인조장하고있는 남조선당국에 있다.

 

민족앞에 약속한 력사적인 선언들과 합의정신에 엄중히 도전하는 이런자들과는 관계발전과 평화번영에 대하여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고 하였다.

 

김영희통일국장은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로 몰아간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에게 있다. 정말 아타까운 일이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자주통일을 갈망하는 온 겨레에게 돌이킬수 없는 실망을   안겨주었다.

 

심양시지부 류춘화사무장은 남조선땅에 기여간 인간쓰레기들이 벌린  반공화국전단모략살포놀음은 전체 심양시 조선해외공민들의 분노를 자아 내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들은 인간추물들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조국인민 들의 정의의 투쟁에 적극 합류해나갈것이다고 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지금 남조선괴뢰패당과 한줌도 못되는 쓸개빠진 인간추물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자는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에 전적인 지지를 표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반공화국 적대세력들의 온갖 반북모략소동과 적대시정책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견결히 짓부셔버릴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시사TV 《악에는 벌이 따른다》를    시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