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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7 10:17
[본부활동소식] 민족의 화합과 대결은 량립될수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58   추천 : 0  

6.15북남공동선언발표 20돐이 되여 오고있는 때에 북남대결을 부추기고 정세를 격화시키는 쓰레기들의 발광이 남조선에서 뻐젓이 자행되고 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5월말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를 날려보내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였다.

 

  지금이 인간오물들은 저들의 추악한 행동을 앞으로도 계속 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다.

 

 고향과 부모처자까지 버리고 달아난 들짐승보다 못한 추물들만이 할수 있는 발광이다.

 

  오물은 어디가도 오물이고 주변환경에 악취를 풍기기 마련이다.

 

  더우기 요즘 남조선의 일부에서 이 인간오물들이 풍기는 구리내가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어떤 해악을 끼치고 있으며 앞으로 북남관계에 어떤 후과를 가져올지 타산도 없이 지절대고 있는 멍청이들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 무슨 전문가라는 썩은  문패를 달고 뻐젓이 언론들에 등장하여 인간추물들의 미친짓을 비호두둔하는것을 보면 정말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쓰레기들을 비호하고 민족의 화합을 저해하는 망동까지도 조장하는《법》은 과연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오물통에서  그 구린내가 얼마나 어더럽고 역겨운지도 모르는 얼간이들이 이제는 그 오물들에 의해 침식되여 함께 부패되고 썪어가고 있는것이다.

 

  오물들이 썪어 집안에 악취를 풍기면 오물을 청소하지 않은 주인에게도 책임이 있는 법이다.

 

  그 오물의 악취가 몸에 밴 주인들과 마주앉을 사람은 그어디에도 없다.

 

  조그마한 제 집안쓰레기 하나 제대로 청소할만한 의지와 능력도없는 사람들과 어떻게 민족의 운명을 론할수 있겠는가.

 

  뒤돌아보면 20년전 겨레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던 6.15공동선언이 어떻게 되여 빈 휴지장이  되였으며 왜 강산은 변해도 북남관계는 대결의 늪에서 아직까지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인지는 조금이라도 지성이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문제이다.

 

   아직도 정전상태에 있는 북남관계의 특수성으로부터 우리 민족문제는 대단히 복잡하고 어렵다.

 

   정치, 군사적으로 예리하게 대치되여 있는 북남관계에서는 자그마한 대결요소도 걷잡을수 없는 파국을 몰아오게 되여있다.  

 

   특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않고 단호히 징벌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북남관계의 암덩이, 오물쓰레기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북남관계개선이나 민족의 화해에 대해 기대할수없다.

 

  앞에서는 대화타령을 하고 뒤에서는 인간오물들의 악취를 그대로 방치하고 대결을 조장하고 부추기는 행위는 민족의 화해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우리는  6.15공동선언발표 20돐이되여 오는 때에 온갖 인간쓰레기들이 발광하며 더러운 구린내를 풍기고 있는 현실이 남조선에서 묵인, 조장되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온 겨레가 함께 손잡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분위기를 높여 나가야하는 때에 몇몇 인간오물들에 의해 동족대결의 분위기가 더욱 험악하게 번져지고 있는것은 가슴 아픈일이 아닐수 없다.

 

 해내외 온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제동을 거는 가장 추악한 범죄자들, 사람값도 없는 인간추물들을 깨끗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한다.

 

오물쓰레기가 없어야 민족내부가 깨끗하고 구린내가 없어지는 법이다.

 

 

6.15북남공동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

주체109(2020)년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