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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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6 02:29
[본부활동소식] 2.16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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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5 길림성 연길시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민족최대의 명절 2.16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xml: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contacts" />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라는 구호를 보고회장에  내붙이였습니다.

또한 보고회장에는 민족최대의 명절 2.16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보고대회 라는  보고회의 명판을 내붙이였다.

보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 대표들, 동포예술인들,동포들이 참가였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관 총령사동지를비롯한 총령사관일군들, 연길시당 상무위원이며 시인민정부 부시장동지,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동지, 연변조선족자치주 공안국 출입경관리처 부처장, 연길시인민정부 외사판공실동지를 비롯한 주재국간부동지들이 초청되여 참가하였습니다.

보고회는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경축보고회 보고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이 하였습니다.

보고자는 조국인민들이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해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고 있는 벅찬시기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성대히 경축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뜻깊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의 한결같은 충효의 마음과 경모의 정을 담아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습니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력사는 백두산장군들의 슬하에서 절세위인의 정기와 기상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조국해방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령도를 그대로 이어 받으신 영광의 력사이며 수십성상에 걸치는 우리 혁명의 실천속에서 체현하신 풍부한 투쟁경험과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펼쳐놓으신 불멸의 년대기이라고 격찬하였습니다.

숭고한 애국애민의 열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지난해 온 한해동안 수많은 단위의 공장과 농촌, 들끓는 대고조격전장들에로 초강도의 강행군을 이끌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무비의 공격정신은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 도처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들이 창조되게 하였으며 내외 호전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이 극도에 이른 준엄한 정세속에서 모든 전선에서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고 민족의 존엄이 높이 떨쳐진것은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전략전술로 승리를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한 자주적신념과 의지, 드센 배짱과 정력적인 혁명 활동의 고귀한 결실이다고 그는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전체 재중조선공민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대로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을 이룩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장엄한 진군에 발맞추어 광범한 동포대중을 재중조선인총련합회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모든 조직을 주체의 애국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리고 불굴의 의지와 투지로 내 나라, 내조국을 위한 충성의 애국운동을 비롯하여 분렬의 장벽을 허물어 버리는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습니다.

  대회는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의 노래합창으로 끝마치였습니다.

  이어  2월의  명절을 경축하는  예술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무대에서는 환희로 들끓었습니다.

대회에 앞서김정일동지와 오늘의 조선 의 제목으로된 사진 및 도서전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저녁 연변국제호텔에서 경축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