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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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6 10:51
[지부활동소식]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겠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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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불타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 조국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불멸의 혁명적기치입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이 얼마나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과 투쟁전략이 뚜렷이 밝혀진 구호입니까.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국의 본심을 파헤쳐본 지금에 와서까지 미국의 제재해제따위에 목이 메여 그 어떤 기대같은것을 가지고 주저할 필요가 하나도 없으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조선반도 비핵화는 영원히 없을것이라는것, 미국의 대조선적대시가 철회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때까지 국가안전을 위한 필수적이고 선결적인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것임을 단호히 선언하시였습니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힘찬 호소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며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기본전선은 경제전선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기본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해외의 경제전사로서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새해 첫날부터 힘찬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제재해제가 될것을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겹쌓인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나가 타개하고 자체의 힘과 지혜, 모든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맡겨진 경제계획을 무조건 끝까지 수행하겠습니다. 

 

조선로동당 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우리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뛰고 뛰여서 반드시 우리 해외동포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배려에 충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일동

     주체109(2020)년 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