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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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3 13:46
[본부활동소식] 강성국가건설의 불멸의 강령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62   추천 : 0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일군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지도하신 조선로동당제7기제5차전원회의 보도를 접하고 커다란 감격과 흥분에 잠기여있다.

 

적대세력들의 가혹한 제재와 압박을 짓부시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경제, 국방, 대외사업에서 눈부신 승리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7기 제5차전원회는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한것으로 하여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이 불멸의 강령은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용진하는 우리 조국의 승리의 리정표로서 력사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 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고 하시면서 미제와 그 주구들의 제재해제에 구걸하지 말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제재책동을 총파탄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선구자, 기수가 되여 승리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을 배웠다고 하시면서 장애와 곤난이 있지만 혁명의 승리는 필연적 이다라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인민들을 과소평가하는데 습관된 미제와 그 추종국가들은 우리 조국이 저들의 잔혹한 제재에 굽어 들것이라고 망상하고 계속 제재에 매달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된 전일체로서 제국주의를 타승하겠다는 억센 혁명신념이  강하다. 우리 인민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간고분투하여 튼튼한 자립경제토대를 다져놓았다. 수십년간의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굴하지 않았거늘 강유력한 당과 우월한 사회주의 제도, 막강한 주체의 자립경제가 있고 자위의 억센무력이 있는 오늘은 더욱 강용하다.

 

제재속에서도 우리 조국은 황금벌, 황금산, 황금해로 경제발전을 이루고 주체철, 주체비료, 주체솜이라는 시대어들이 나오고 하늘과 땅 지하에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와 차들이 달리고 있으며 세월과 함께 푸르러지는 이 강산에 새 거리 새 도시들이  희한하게 일어서고있다.

 

우리에게는 착취와 압박이 없고 누구나 다 평등하고 고르롭게 사는 인간중심의 우월한 사회주의 제도가 있다. 사람들은 화목하고 단결되고 누구나 다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을 위하여 몸바칠 각오가 되여 있다.

 

우리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과 영명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다.  고난의 강행군의 시련을 겪은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없는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어 자주와 존엄을 지키고있다.

 

해외에서 살고있는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일군들과 전체 재중 조선인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하신 말씀을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조국의 인민들과 함께 사회주의 내 조국의 강국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다.

 

나날이 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우리는 조국의 해외공민의 영예와 긍지를 가지고있다.  조국에 있어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있고 조국이 부강하면 우리 해외공민들도 떳떳하다. 

 

우리는 해외에서 특색있는 기여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곤난을 물리치며 백두의 기상을 떨치며 전진하는 내 조국을 힘껏 받들어 나가겠다.

 

사랑하는 어머니 조국이여,   무궁토록 번영하여라.

                

                                                                   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 

                                                                    주체109(2020)년 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