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7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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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3 12:50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도문을 학습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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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주체109(2020)년 1월 2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도문을 학습하였다.

 

보도문을 최수봉제1부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일군들과 비전임일군들, 권헌 료녕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심양시공민들은 학습하고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최수봉 제1부의장과 김영희 통일국장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도문 전문을 랑독하였다.

 

참가자들은 보도문을 학습하고 보니 너무도 감격스럽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아래와 같이 토로하였다.

 

최수봉제1부의장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가는 력사적전환기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한것으로 하여 우리 당력사와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이것이 오늘 전당과 전체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이라고 제세하시였다고 언급하면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매진하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발맞추어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떨쳐 나서자고 그는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원회에서 제시하신 문헌들을 학습하면서 인류력사는 장구한 세월의 어느 갈피에도 오늘날 우리 혁명이 처한것과 같은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 전례는 없다, 이것은 오직 백전로장도 머리숙일 령장의 천품과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사적공적이라고 격찬하면서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