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星期日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9-11-05 10:48
[회원들의 글] 미국의 더러운 오물무기를 당장 들어내치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4   추천 : 0  

박 광 일(재중동포)

예로부터 조선을 삼천리금수강산이라 불러온다.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 조국을 남조선당국자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놓고있는가.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의 렬화우라니움탄을 수백만발이나 보관해주고있는데다가 그것을 관리해주는데 막대한 비용을 퍼붓는것도 모자라 인력까지 동원한다는것이 드러났다.

렬화우라니움탄이 어떻게 더러운 무기인가는 온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공기와 토양을 오염시키고 인체에 호흡기질환과 암을 발생시키는 대량살상무기인것으로 하여 국제적으로도 그 사용이 엄격히 금지되여있다.

지난 만전쟁과 발칸전쟁, 이라크전쟁때 미국이 이 살인무기를 마구 사용하여 백혈병과 암환자들이 발생하고 무기를 사용한 미군병사들도 고통에 시달리고있다.

이처럼 더러운 무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다니…

과연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인가.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일본의 오끼나와미군기지에 있던 이 렬화우라니움탄이 일본인민들의 거센 항의에 의해 남조선으로 고스란히 넘겨졌다는 그것이다.

그래 남조선사람들은 자존심도 없는가.

그래 남조선사람들은 머저리들인가.

끓어오르는 민족적의분을 금할수 없다.

일본보다 남조선은 만만한 송아지고기인가.

일본사람들은 밸이 있고 남조선사람들은 밸빠진 미물들인가.

영원무궁한 조선민족의 삶의 터전인 아름다운 강토를 더럽히고 민족의 건강을 망쳐놓는것도 분하기 그지없지만 우월한 우리 조선민족의 망신을 시켜놓은것이 더욱 수치스럽고 얼굴 달아오르는 오욕을 참을수 없다.

건방진 미국이 남조선사람들을 얼마만큼 모자라게 보았으면 일본사람들의 배척에 못이겨 철수한 오물무기를 남조선으로 끌어들였겠는가.

세상에 멸시면 이보다 더한 멸시가 어데있겠는가.

미국이 이렇게 남조선을 깔보니 방위비분담금증액이요 뭐요 하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 하는것 아닌가.

지금껏 미국이 동맹국의 간판을 들고 《빛샐틈 없는 공조》요, 《함께 갑시다.》 입술에 꿀바른 소리들을 많이 하면서 제 뼈와 살이라도 떼줄것처럼 놀아댔지만 차례진것은 참을수 없는 학대와 멸시밖에 더 있는가.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은 미국을 하내비모시듯이 굽실거리며 미국의 밑구멍을 핥아주는 비루먹은 똥강아지처럼 놀아대고있다.

이러니 금방 나무에서 내려 온 섬나라 일본쪽발이들까지 오만방자하게 경제침략을 하고 시퍼런 대낮에 독도를 제땅이라고 낮도깨비같은 소리를 탕탕 줴쳐대며 조선민족의 얼굴에 침 뱉는짓을 하자고 덤비는것이 아닌가.

정신을 차리시라, 남조선사람들이여!

세월이 어떻게 흐르는지 분간을 못하고 펄짝지근해 앉아있으면 눈깜빡할사이에 삼천리금수강산이 사람못살 오염지대로 변하고 민족의 건강이 망쳐지는것은 물론이고 세상사람들로부터 일본사람들보다도 못한 미물들이라고 조소의 손가락질을 받게 될것이다.

미국의 더러운 오물무기를 당장 들어내치고 민족의 자존심을 찾기 위한 투쟁에 뛰쳐일어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