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4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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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0 07:26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새해 공동사설을 학습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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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뜻 깊은 새해를 맞이하여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 건설에서 결정적 전환을 일으키자 》는 공동사설의 내용을 학습고 결의들을 발표 하였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은 지난해는 온 나라 전체인민이 조선로동당 창건 65돐을 로력적 성과로 맞이할 열의 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조선로동당 대표자회를 성과적 으로 진행하고 전체 대표자들의 한결 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영명하신 김정은대장 동지를 조선로동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으로 추대하는 민족최대의 경사로 가득찬해였다고 어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 건설의 최전선에선 희천발전소 건설장을 찾으시는것으로 뜻깊은 지난해의 첫 현지 지도의 자욱을 찍으시고 온 한해 인민경제 여러부문의 크고작은 공장들과 기업소들을 찾으시며 인민생활장성을 위한 대고조의 열풍, 총공격전의 불길이 활활 타번지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거족적인 성과를 이룩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고 격찬하면서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력사적인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들은 새해에도 재중조선인들과의 사업을 잘하여 전체 공민들을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무장시키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 두리에 굳게 뭉쳐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총련합회 애국사업수행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다고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