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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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8 16:58
[회원들의 글] 민족의 재생을 안아온 력사적인 8월 15일 맞으며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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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련시 사무장 윤영화

 

조국해방 74돐을 맞으며 나는 우리 민족에게 재생의 기쁨과 해방의 환희를 안겨주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주신 항일의 전설적 영웅이시며 해방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립니다.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혜치시며 강도일제를 타승하시여 빼앗겼던 나라를 찿아주시고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면할것입니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일찍이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발톱까지무장한 강도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것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조국과 생사존망의 갈림길에서 허덕이던 우리민족에게 광명과 민족의 재생의 길을 열어주신 특대 사변입니다.

나라없는 백성은 상가집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날 우리인민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탓에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나라의 주인이되여 찲된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기조국이 있어야 인민들의 리상이 조국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꽃펴날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일떠서고 있으며 조국땅에서 인민의 모든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 있습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꽃펴주신 주체의 사회주의 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함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그어떤 풍파가 닥쳐온대도 오직 조국과 운명을 같이해나가면서 애국충정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