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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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0 15:06
[회원들의 글] 외세의 간섭을 격파하여 우리 민족 공동번영의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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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선전국 박정일

 

 력사적인 6.15공동선발표 19돐을 맞이하고 있는 이때 감격과 환희로 차고넘쳤던 지난해 이룩된 공동선언정신을 계승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9월평양공동선언 채택의 나날들이 필림처럼 흘러지난다.

 

 북남공동선언들의 최고 종지인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가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밑에 이룩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승리적발표는 우리 민족끼리 교류를 가지고 합심을 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고 그 어떤 난관에도 타파할수 있다는 강유력한  론증으로 된다.

 

민족분단 리산가족의 아픔이 영원한 아픔의 결정체로 남기전에 우리 스르로가 각성하고 민족공동번영 즉  우리

 온 계레의 지향을 그림속의 떡이 아니라 실지 실현가능의 단계물로 하나하나 구축해나가야 한다. 이 앞길에는 예상을 훨씬 초월하는 시련과 난관이 있겠지만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고 굳센 의지로 단결된다면 그   어떤 난관도 두렵지 않을 신심으로 굳건하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력사적인 북남공동선들의 기치를 높이 받들고 우리 민족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앞당겨 나갈 드높은 의지를 안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시대적 지리적 독특한 요인을 살려  온 계려의 교류활성화의 주요 지점으로 발전시켜나갈것이다. 교류는 모든 사업의 기본발판으로 된다. 시대적요인으로 아직까지 북측하고 남측, 재일, 재미등 직접교류는 저애가 맣다. 이 교류의 저애를 우리가 타파해나가야 한다. 각 계층 온 계려 우리 민족 공동번영을 주장하는  성원들이라면 모두 환영하여 교류활성화무대를 여기서 이룩해나갈것이다.

 

2.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많이 선전하여 조국하고 련락할수 있는 다리작용을 강화 벌전할것이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으로 일하면서 생각 외로 많이 터득한점이 조선에 대해 알고파하고 일하고 싶어하는 해외 계려들이 조국하고 련락을 취하는 경로를 몰라서 애로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우리 조직을  해내외에 적극 선전하여 이들이 조선을 알고 련락을 쉽게 취하도록 모든 편리를 도모해나갈것이다.

 

우리 민족끼리 교류를 강화하고 힘만 합친다면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반대해나서는 적대세력들과 과감히 맞설수 있으며 종당에는 민족공동번영의 날을 앞당겨 맞이하고야 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