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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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7 16:48
[본부활동소식]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좌담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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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1월 8일 총련합회회의실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먼저 최수봉 제1부의장이《우리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라는 총련합회 편지를 랑독하고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좌담회에서 최수봉 제1부의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1월 8일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고 하면서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충성과 흠모의 정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은 조선민족이 받아안은 대 행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변함없이 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갈 만년기틀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라고 언급하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 인격과 덕망,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위인을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심으로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확정적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들은 비록 이역땅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이지만 오로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그이만을 우러러 따를것이며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새해 진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투쟁에 언제나 발걸음을 같이해나갈것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에 맞게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해나가기 위한 총련합회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대책을 연구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온 민족이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들고 전체 재중동포들을 불러일으켜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리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좌담회에 참가한 총련합회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탄생은 우리 인민과 해외조선공민들이 받아안은 민족의 대경사이라고 격찬하면서 인류력사는 장구한 세월의 어느 갈피에도 오늘날 우리 혁명이 처한것과 같은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 전례는 없다, 이것은 오직 백전로장도 머리숙일 령장의 천품과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사적공적이라고 하면서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4.27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한성옥회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청년들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단동지부를 찾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드리였으며 재중조선경제인협회, 녀성협회, 료녕지구협회, 대련시지부, 목단강지구협회 계서시지부, 중남지구협회 백경헌, 서인석, 리룡칠, 림건화 등이 축하편지를 올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