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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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4 16:25
[회원들의 글] 북남협력만이 경제위기의 출로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56   추천 : 0  

                                                권헌  심양시지부 지부장

 

최근 남조선의<<자유한국당>>이 현 집권당국의  <<경제 정책실패>>를  물고 늘어지면서  저들이 집권하면 경제가  일어설것처럼 크게 떠들고 있다.  정말 사람들을 웃기는 소리이다.
 
  원래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그 생산의 사회화와 생산자료의 사유화로 인한 극복할수 없는 모순으로 주기적인  경제위기를 가져오게  된다. 무질서한 생산과  악성적인 경쟁으로 상품판매가 어렵고 실업이 따르며 량극분화가 생기게 된다.  
 
     특히 남조선경제는 식민지적인 대외의존형의 경제로서 외부의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취약하다. 지난 보수정권의  10년간  부패무능한 반민족정책으로 남조선경제는 크게 악화되였다. 리명박정권이 들어서면서 <<4대강 정비>>요 하면서 국고를 탕진하고 반민족적인<<5.24>>조치로 모처럼 마련되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금강산관광까지 끊어버리는 역행을 하였다. 세계적명승지인  금강산은 아름다운 경치와 유리한 위치로 세상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관광지로서 금강산관광은  북남관계의 화해와 단합에 리롭고 북과  남이 모두 덕을 보는  전도유망한 사업을 대미추종에 미친 리명박정부가 북에 미싸일자금이  들어간다면서  한사코 잘라버렸다. 금강산관광중단이후 관광에 투자한 기업과 남조선 강원도가 입은 피해액은 18억딸라에 이르며 수십개의 민간단체가 파산몰락하였다고 한다.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면서도 악랄하게 북남관계를 파괴하면서 미국의 사드까지 들여와 주변국들의 제재를 받아 수출이 격감하고 관광업이 타격을 받아 경제가 크게 악화되였다. 특히 북과 남이 어렵게 키워온 개성공업지구마저 페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개성공업지구는 북남이 서로 리익이되는 사업이다. 북과 남이 서로서로 힘을 합쳐 건설한 개성공업지구는 인건비상승으로 경영난에 허덕이는 남조선의 중소기업들이 큰리득을 보는 사업이다.  이것을 무능한 박근혜정권이 그 무슨 북에 핵개발자금이 들어간다면서  무턱대고 잘라버렸다. 이리하여 남조선의 개성공업지구에 진출한 기업과 그 하청기업들이 막대한 손실을 보았고 6500여개의 기업이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통계에  의하면 남조선경제가 개성공업지구로부터 32억여 딸라의 내수진작효과를 얻었다한다.
 
 개성공업지구의 제3단계가 완성되면2000여개의 진출기업의 기술집약과 첨단산업의 힘으로643억달라의 내수진작효과를 일으킨다고한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의 개성공업지구 진출기업인들이 재진출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박근혜정권의 반민족적정책으로 남조선을 미국의 최대무기 수출국으로 만들었고 제리속만 채리는 미국의 천문학적 방위비 분담금으로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더욱 악화시켰다.
 
 남조선의 현 경제위기는 문재인정부에의해 새로 빚어진 것이 아니고 지난 10년간 보수정권시기에 관의한것이며 그 연장선에 불과하다.
     자원도 없고 <섬나라>인 남조선의 경제위기의 출로는 북남경제 협력밖에 없다.남조선 각계층은 북남중단으로 남측손실액은 천문학적 수자에 달한다고 한다.악화된 대외 경제적환경으로 볼때 남조선경제의 회복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며 오직 남북경제협력  밖에없다.
 
남북경제 협력의 활성화는 남조선경제가 도약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될것이다고 평가하는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북관계의 주인은 우리민족이므로  남의 눈치를 볼 것이 없다. 현 정부가 과거보수정권이 자행한 개성공업지구페쇄와 금강산관광중단조치를 고집할 리유가없다. 북남선언의 리행에 민족의 밝은 미래가있다.  우수한 우리민족이 힘과 지혜를 합치고 풍부한 자원을 공동으로 리용하며  북남의 기차가 달리고 우리가 서로 오갈때  이 땅에는 평화번영이 올것이며 우리 민족은  세계에 앞장설것이며 북남경제는 도약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