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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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4 10:19
[회원들의 글] 조국과 한 가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5   추천 : 0  

모란문화예술양성쎈터 피아노교원 김혜영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하고 령활한 령도로 세계를 깜짝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가슴벅차게 받아안았던 2018년을 보내고 승리가 기약되고 희망이 나래칠 새해 2019년을 맞이했다.

 

조국의 믿음과 기대를 안고 조국을 멀리 떠나 여기 중국 심양에서 예술교류활동의  일환으로 음악교육사업을 하고있는 우리들에게 조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더 간절하다.

 

이러한 심정을 누구보다 뜨겁게 헤아려주는 조직과 한 가정이 있다.

 

그것은 우리 해외공민조직인 총련합회와 총련합회에서 사업하고있는 김연주 문화국장의  가정이다.

 

해마다 우리들은 김연주국장의 집에 모두 함께 모여 설을 맞는다.

 

친어머니같이 돌봐주는 김연주문화국장의 집이여서 그런지 처음부터도 꼭 자기집처럼 허물없고 편안했다. 물론 여기에는 언제나 친근하고 따뜻하게 환대해주는 김연주문화국장의 남편인 최선생님의 수고와 노력을 떼여놓고 생각할수가 없다. 한두사람도 아니고 우리 모두를 초청하여 매 사람들의 입맛을 헤아려가며 맛있는 음식들을 직접 료리해주는 김연주문화국장,  우리가 도착할새라 문밖에서 기다리며 한사람 한사람 뜨겁게 맞이해주고 사소한 불편이 있을새라 찬찬히 돌봐주며 재미난 시간을 보내도록 여러가지 유희오락경기도 조직해주고 해외생활의 기념이 되로록 우리들의 오락하는 모습까지도 하나하나 찍은 수십장의 사진그대로 현상하여 매 교원들에게 조내준 최선생님, 정말 우리들에게 깊은 김동을 안겨주는 쉽지 않은 분들이다. 앞치마를 두른 김연주국장의 흐뭇한 인상을 식사칸에서 바라보니 정말 고향집 친정어머니같았다.

 

어느새 멋드러지게 차려진 음식상에 모여앉아 화목한 한가정의 분위기속에서 맛있게 음식을 들며 웃고 떠들고 노래와 춤도 추면서 기쁨이 그칠새 없었다. 하루가 어떻게 흘렀는지 참으로 즐거운 명절이였다.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진심을 알게 되고 진실한 인간에게 든 정은 시간이 갈수로 더욱 깊어진다,  바로 김연주국장의 가정이 우리들과 떼여놓을수 없는 정의 뉴대를 쌓아놓았다.

 

바로 조국이 있어 이런 참된 사람들이 있고 참된 일군들이 있고 총련과 같은 참된 조직이 있는것이다. 

 

 우리들은 이러한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열정과 포부에 넘쳐 경해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의 혁명전사답게 혁신적으로, 비약적으로 사업해나가자고 결의를 다지며 희망찬 새해 2019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