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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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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5 14:29
[회원들의 글]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해 해외공민된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9   추천 : 0  

-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 지구협회 일군들의 반향 -

 

박순자 가목사지구협회 회장은 새해 첫 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받아안고 크나큰 감격과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는 우리들의 심장을 뜨거운 애국의 박동으로 높뛰게 한다.

 

비록 조국과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도 내 조국의 푸른 하늘을 한순간도 잊은적 없는 우리 가목사지구협회 전체 공민들은 경애하는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가슴에 새기고 더욱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해, 조국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오기 위해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할빈지구협회 할빈시 박일남지부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해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새해에 우리 공화국의 경제를 그 어떤 영향속에서도 반드시 상승시킬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신년사를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우리 할빈시지부 전체 성원들은 조선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분을 령도자로 모시고있는가를 다시한번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의 앞날은 더 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굳게 확신하였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해 해외공민된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하였다.

 

리룡칠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사무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9년 새해를 맞으며 발표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특히 지난 시기 조선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있었거나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들까지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에 대해 대대적으로 선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온 겨레가 조선반도평화의 주인은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을 안고 일치단결하여 이 땅에서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일체의 행위들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조선민족이라면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건 관계없이 70년간의 분단사를 종결지으시려는 철의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평화번영과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우리 재중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사상을 절대적으로 지지찬동하며 그 관철을 위해 힘차게 투쟁할것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