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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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9 06:38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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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김정은대장동지를 조선로동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한 기쁨과 환희속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보고대회를 10월  5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보고회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습니다.
  보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 》라는 구호를 내붙이였습니다.
보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 료녕지구협회 대표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심양시 우리 공민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가 참가하였습니다.
보고회는《김정일장군의 노래 》합창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보고를 하였습니다.
보고자는 조국인민들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기쁨과 환희속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이하여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다함없는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습니다.
이번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대장동지를 조선로동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하신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며 민족의 밝고 창창한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였다는것을 온 세계에 힘있게 시위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그는 지적하였습니다.
그는 65성상에 걸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여온 력사이며 가장 간고한 투쟁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고 반제투쟁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위대한 력사이며 억년드놀지 않을 만년토대가 마련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라고 격찬하면서 재중조선인들이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사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보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습니다.
보고회는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합창으로 끝마치였습니다.
보고회에 이어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재중조선인총련합회예술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예술공연에서는  총련합회 일군들의 혁명의 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 합창으로 시작하여 합창《백두산 하늘아래 우리 삽니다》, 5중창 《 강성부흥아리랑》과 《사랑 사랑 내사랑 》,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의 남성독창《내나라》,  녀성독창《 아름다운 생의자욱을 새겨가자》, 녀성독춤《돈돌라리》심양공민들의  녀성중창 《만경대 찾아가자》와《황금나무, 능금나무》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출연하였습니다.
예술공연에 이어  텔레비죤시청; 조선로동당대표자회의 진행소식을 감상하였습니다.
  이날 심양시 모란관식당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재중조선인총련합회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경축연회는 시종 기쁨과 환희로  활기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
주체99(2010)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