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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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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1 16:19
[회원들의 글] 위대한 조선-빛나는 조국에 감사를 드립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   추천 : 0  

목단강지구협회 남초월회장

 

저는 이번에 3년만에 조국을 방문하게   되면서 영광스럽게 조국에서 진행하는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내 조국 조선은 3년간 일사천리로 질주하고있었습니다.

 

평양거리는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못할 정도로 번영발전하였습니다.

 

고층건물들이 우후죽순마냥 들어섰지만  평양은 공원속의 평양이였으며 그 많은 건물들을 건설하면서도 자연은 하나도 파손되지 않게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적이고 최고급으로 건설한 모습이 정말 나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일성광장에서 진행하는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보면서 눈이 둘뿐인것이 한스러웠습니다.

 

열병식대렬을 보느라면 눈깜짝할 사이에 꽃바다가 되고 꽃바다를 보느라면 열병식대렬을 못보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격동과 초긴장상태에서 관람하였습니다.

 

구름한점 없이 맑고 푸른 9월의 하늘은 마치 우리들의 명절을 축하해주는듯 하였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평양시군중시위대오가 공화국기를 형상하면서 들어오는 순간 저는 눈물이 막 쏟아져 제대로 못본것이 지금도 후회됩니다.

 

 해외에서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는 저희들에게는 공화국기는 바로 내 조국의 상징이고 영원한 힘의 원천입니다.

 

평양으로 달리는 국제렬차에서 바라본   풍년을 속삭이는 황금물결도, 상점들에 진렬된 수많은 국산 소비품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례없는 경제제재속에서도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엄동설한의 강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걸으신 빛나는 결실입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많지만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슬기롭고 존엄높은 내 조국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목청껏 노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