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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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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2 12:38
[본부활동소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3   추천 : 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7월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수령님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길림지구협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와 산하 중남지구협회 일군들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고모임이 심양시에서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심양시지부 공민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먼저 최수봉 제1부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진정 어버이수령님은 위대한 혁명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민족의 운명개척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였으며 수령님들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있는 조국인민들과 보조를 맞추어 각급 조직들을 보다 튼튼히 꾸리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자주적 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해외동포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회고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애국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며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도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상해시지부는 주체107(2018)년 7월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상해시 조선해외공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수령님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어버이주석님께서 우리 민족앞에 높이 쌓아올리신 빛나는 혁명업적과 고매한 덕성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20성상 백두산 줄기줄기와 압록강 굽이굽이마다에 피어린 자욱을 새기시면서 강도일제를 때려부시는 무장투쟁을   벌려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조국땅우에 인민의 리상향인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사회주의조국의 시조이시다.

 

 어버이주석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통일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데 대해서와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수행에서도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미수뇌회담을 진행하시여 조선반도와 지역에 도래하고있는 화해와 평화, 안정과 번영을 위한 력사적흐름을 보다 추동하고 가장 적대적이였던 조미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획기적으로 전환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담화에서 상해시 조선공민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실현에 힘차게 떨쳐나서며 조중친선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