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3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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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12 02:09
[본부활동소식] 조국해방 65돐에 즈음하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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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6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8월 13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기념보고회를 진행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 》라는 구호를 내붙이였다.
보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을 비롯한 일군들,
심양시지부 우리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여기에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가
함께 참가하였다.
보고회는 《김일성장군의 노래 》합창으로 시작하였다.
조국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조국인민들이 자랑찬 성과로 조선로동당대표자회의를 맞이할 벅찬열의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 있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국 동북지구를 비공식방문하시고 중국 호금도주석을 비롯한 령도동지들과 회담을 진행하시여 조중친선의 열기가 뜨겁게 굽이치는 벅찬환경속에서 조국해방 6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가장 암담한 시기에 피바다, 불바다를 혜치시며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끄심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뀐다해도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토록 잊을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조국의 안전을 수호하시였을 뿐아니라 공화국을 난공불락의 사회주의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격찬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와 중국 새 세대 령도자들에 의하여 계승발전시켜 나가시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강화하여 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선반도에서 날로 짙어가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미국의  대조선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을 더욱 세차게 벌리여 전쟁의 화근인 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며 통일의 6.15시대를 지난날의 대결시대로 되돌려 세우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시궁창에 매장하기 위한 대중적운동을 더욱 세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와 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시고 부강조국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올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보고회는《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 》노래 합창으로 끝마치였다.
  이날 동석식사를 조직하여 조국해방65돐을 즐겁게 경축하였다.
          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