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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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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7 12:10
[지부활동소식] 산하조직들에서 다채로운 활동들을 진행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2   추천 : 0  

경제인련합회에서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에서는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별의별 잔꾀를 다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월 3일《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는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 자유한국당》패들은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지킬수 있는 적임자는 저들이라고 하면서 《바른 미래당》을 밀어내고 보수의 주도를 장악하려고 발광하고있으며 《바른 미래당》패들은 저들만이 《보수재건》을 실현할수 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고립시키고 보수지지층을 끌어당기려고 발악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위선정당, 범죄정당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좌파정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웨쳐대며 여론의 화살을 현 당국에로 돌리고 살아날 구멍수를 찾으려고 악을 써대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이 남을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대는것은 철면피한 추태이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보수패거리들을 범죄의 온상, 적페세력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함께 보수패거리들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철저히 매장해버리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남조선의 진보개혁세력들과 광범한 민중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정치모략군들의 추악한 정쟁놀음을 단호히 배격하고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에서는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월 27일《<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는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에서

재중조선인녀성협회에서는 최근 남조선에서 《헌법개정》,《개헌》문제를 둘러싼 각 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남조선 <법개정안>발의문제를 반대해나서고있는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다》는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에서는 오래전부터《개헌》문제가 제기되여왔다. 특히 박근혜역도가 최순실에게 놀아나 권력을 마구 휘두르며 온갖 부정부패범죄를 일삼은것을 계기로 《개헌》문제는 남조선정치의 초점으로 되였다.

그러나 《개헌》론의는 여야정치세력들사이의 립장차이로 하여 진전을 이루지 못하였다. 주요하게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당리당략과 정략적목적만을 앞세우면서 불필요한 정쟁을 일삼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현 남조선당국이 《헌법개정안》초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겠다고 선포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이자 신독재선언》, 《야당들을 반개헌세력으로 몰아가려는 지방선거용》이라고 반발하면서 이른바 《4야당이 공조하여 <국회개헌안>을 만들겠다.》고 억지를 부리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속에서는 보수야당들이 대안은 하나도 없이 국민들의 요구에 찬물만 끼얹고있다, 1980년대 《호헌세력》과 다를바 없다, 야당들은 초불민심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개헌》문제를 걸고넘어지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바로 민주개혁세력이 하는 모든 일이라면 딴지를 걸고 심술을 부리면서 한사코 훼방해나서는 못된 속통머리때문이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당리당략과 정략적목적만을 앞세우면서 불필요한 정쟁을 일삼지 말고 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민의에 적극 부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오랜세월 남조선인민들을 억압하면서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아온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나고말것이며 새세상, 새정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우리 재중조선인녀성들은 남녘동포들의 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북과 남의 모든 겨레들과 힘찬 발걸음을 맞추어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에서는 남조선에서 6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야당들사이의 주도권쟁탈전이 더욱 치렬해져 각계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담화를 발표하였다.

 

연변지구협회에서

연변지구협회에서는 5월 13일 연길시 연변지구협회 문화교양실에서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차상보부의장을 비롯한 연변지구협회 일군들과 연길시지부, 룡정시지부, 화룡시지부, 왕청현지부,  훈춘시지부, 도문시지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중앙TV<<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또다시 방문하시였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재중조선인예술단 공연>>을 시청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또다시 방문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커다란 감격과 흥분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력사의 발자취를 남기신 뜻깊은 대련시에서 진행된 조중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의의깊은 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우리는 조중친선관계를 세기와 세대를 넘어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가시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참가자들은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중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자신들의 본분을 다할 결의들을 다지였다.

그리고 이날 연변지구협회 산하 시, 현지부들에서 진행한 공민활동정형을 호상 통보하면서 이후 사업대책들을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 대련시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또다시 상봉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훈춘시지부, 화룡시지부, 왕청현지부에서는 모임을 가지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

중남지구협회에서는 5월 5일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중남지구협회 문화교양실에서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백경헌회장을 비롯한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서인석지부장을 비롯한 베이징시지부 조선해외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4월 28일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을 학습하였다.

이어 백경헌회장이 4월사업총화를 하면서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베이징시지부 일군들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소식에 접하여 자각적으로 자기들의 감동된 심정을 담아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원의 인사를 올리고 반영문들을 작성하여 총련합회에 보내준데 대하여 감사의 뜻 을 표하였다.

그러면서 총련합회의 의도에 맞게 공민찾기에 노력한 결과로 흑룡강성 학강시 왕수분공민이 근 20년간 베이징시에서 살고있는 정황을 료해하고 그와 련락을 취하여 만나 베이징시 공민활동에 참가하도록 하였다고 하였다.

5월 13일 어머니날에 즈음하여 중국동방가무단 최경호가수가 베이징에서 독창음악회를 진행하였다.

최경호가수는 10여년간 평양에서 진행하는《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재중조선인예술단 성원으로 참가하여 조국인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국인민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독창음악회를 진행하는 최경호가수의 사기를 돋구고 공연성과를 축하해주기 위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김연주문화국장과 중남지구협회 백경헌회장과 서인석지부장을 독창음악회 현장에 파견하였다.

4월 23일 장기환자인 중남지구협회 백경헌회장의 부인(리화숙)이 별세한 소식에 접한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는 고인의 유가족에게 조전을 보내였으며 4월 25일에 진행하는 장례식에는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장광일참사, 리영철참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동주봉사무국장, 베이징시지부 공민들, 중화영렬촉진회 왕소군사무장, 리화평부장, 왕학위 부사무장이 참가하여 고인에게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해주었다.

 

료녕지구협회에서

황영두회장은 차상보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합회 대표단에 망라되여 조국방문을 진행하였다. 방문단성원들은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와 조선해외동포사업국의 관심속에 5월 1일부터 9일까지 조국에 체류하면서 조국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대련시지부 윤영화사무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 소식에 접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축하합니다》는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대련시 윤영화사무장은 남조선에서 악명높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절정에 이르고있는 가운데 대규모 《쌍룡》련합상륙훈련에 이어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남조선의 전 지역 상공을 작전무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공중타격을 노린 력대 최대규모의 《맥스 썬더》공중종합연습이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북침을 노린 <맥스-썬더> 공중군사훈련을 견결히 반대배격한다》는 료녕지구협회 담화를 발표하였다.

심양시지부에서는 5월 26일 총련합회에 있는 심양지부문화교양실에서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권헌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시지부 조선해외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권헌지부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기사들과《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담화》를 랑독하였다.

권헌지부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고 계시는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공민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공화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권헌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시지부 공민들은 5월 27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주최하에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진행한《심양모란문화예술양성쎈터 제2차 기량발표회》에 참가하여 기량발표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적극 기여하였다.

단동시지부에서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목단강지구협회에서

현단계 조선해외공민들의 사회보장금이 동결된 실지정황에 근거하여 목단강시 해당부문에서는 목단강시에 살고있는 조선해외공민들이 원래 중국 4대은행(중국은행, 공상은행, 농업은행, 건설은행)에서 발급받던 사회보장금을 모두 우정은행으로 옮겨주어 현재 사회보장금을 정상적으로 발급받고있다.

남초월 목단강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목단강시지부 공민들은 병환으로 앓고있는 유빈지부장의 집을 찾아 병문안을 하였다.

계서시 림명순지부장과 정명희부지부장은 계서시 4명의 공민들의 의료보험카드 가 사용중단된 정황을 해당부문에 제출하여 현재 제기된 문제는 해결되여 정상적으로 리용하게 되였다.

그리고 해당부문일군들에게 밀산시, 계동현 등 조선해외공민들의 걸린 문제들도 상세히 료해하여 알려주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로 해당부문에 찾아가 해결받도록 하였다.

계서시 림명순지부장과 정명희부지부장은 계서시에 살고있는 장애인 김해옥공민의 어려운 생활조건을 주재국 해당부문에 제출하고 곤난한 문제를 해결해줄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