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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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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7 12:04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활동들을 진행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9   추천 : 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5월 28일《8천만 우리 민족의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립니다 》라는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편지에서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비할수 없는 비범특출한 정치실력을 련속 과시하시며 우리 나라, 우리 민족을 조국통일의 열광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남조선 문재인대통령과 또다시 회담을 하시고 무궁번영할 조선의 자주통일의 앞길을 창창히 열어주셨다는 천상천하를 진감하시는 기쁜소식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반세기가 넘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불신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분렬의 장벽을 통일의 뜨거운 열기로 녹여주시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주심으로써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계속하여 북과 남의 최고수뇌분들께서 격식과 틀이 없이 마음을 터놓고 중대한 현안문제들에   대하여 서로의 견해를 청취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신 이번 상봉은 북남관계발전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놓는 또 하나의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편지에서는 민족의 화해단합, 평화번영의 상징으로 력사에 아로새겨진 판문점에서 또다시 진행된 제4차 북남수뇌상봉이 우리 겨레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