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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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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9 15:41
[지부활동소식] 남조선《헌법개정안 》발의문제를 반대해나서고있는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다 -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대변인담화 -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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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헌법개정안 》발의문제를 반대해나서고있는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대변인담화

 

은혜로운 해빛아래 삼천리강산에 통일의 봄기운이 차넘치고 새세상, 새정치를 요구하는 남녘의 민심은 더욱 불타오르고있다. 이러한 속에 최근 남조선에서 《헌법개정》(《개헌》)문제를 둘러싼 각 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에서는 오래전부터 《개헌》문제가 제기되여왔다. 특히 박근혜역도가 최순실에게 놀아나 권력을 마구 휘두르며 온갖 부정부패범죄를 일삼은것을 계기로 《개헌》문제는 남조선정치의 초점으로 되였다.

그러나 《개헌》론의는 여야정치세력들사이의 립장차이로 하여 진전을 이루지 못하였다. 주요하게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당리당략과 정략적목적만을 앞세우면서 불필요한 정쟁을 일삼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현 남조선당국이 《헌법개정안》초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겠다고 선포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이자 신독재선언》, 《야당들을 반개헌세력으로 몰아가려는 지방선거용》이라고 반발하면서 이른바 《4야당이 공조하여 <국회개헌안>을 만들겠다.》고 억지를 부리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속에서는 보수야당들이 대안은 하나도 없이 국민들의 요구에 찬물만 끼얹고있다, 1980년대 《호헌세력》과 다를바 없다, 야당들은 초불민심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개헌》문제를 걸고넘어지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바로 민주개혁세력이 하는 모든 일이라면 딴지를 걸고 심술을 부리면서 한사코 훼방해나서는 못된 속통머리때문이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당리당략과 정략적목적만을 앞세우면서 불필요한 정쟁을 일삼지 말고 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민의에 적극 호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오랜세월 남조선인민들을 억압하면서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아온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나고말것이며 새 세상, 새정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우리 재중조선인녀성들은 남녘동포들의 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북과 남의 모든 겨레들과 힘찬 발걸음을 맞추어나갈것이다.

 

주체107(2018)년 5월 4일

재중조선인녀성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