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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18:13
[지부활동소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은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올리였다 -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조직들에서 -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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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은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올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조직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4월 28일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력사적인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북남수뇌회담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은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불신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분렬의 장벽을 통일의 뜨거운 열기로 녹여주시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하여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채택하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은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는 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다고 결의하면서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위업의 완성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재중조선인애국운동의 강화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4월 28일《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올리였으며 재중조선인녀성협회와 재중조선인청년협회는《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합니다》,《조선민족의 영광, 자랑이였습니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경제인렵합회는 편지에서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열리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판문점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는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의 가슴가슴은 끓어오르는 격정과 감격으로 한없이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전체 조선민족의 한사람으로서 북남관계개선과 실천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고 결의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베이징지부, 계서시지부는 4월 28일《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는 축하편지를, 중남지구협회 회장 백경현,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지부 사무장 리룡칠, 가목사지구협회회장 박순자, 해림시 김영일부지부장, 중남지구협회 제남분회 김정란, 상해시지부 림건화, 단동시지부 부지부장 김향옥, 길림시 부지부장 김명희, 발리현지부장 장정애 등 일군들과 공민들은 전화와 담화, 글들을 보내왔다.

 

* 지원군로병 김강히, 정기, 정석숭, 김동휘선생이 북남수뇌회담성과를 축하하여 전화를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