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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09 15:47
[지부활동소식] 산하지부조직들에서 보내온 4월소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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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지구협회에서


길림지구협회 황진생회장과 길림시지부 일군들은 총련합회의 위임에 따라  태양절경축행사와 관련한 극장임대, 호텔예약, 연회장예약을 하고 육문중학교 외판주임과 함께 음향설비, 사진도서전시장, 주석단을 설치하는데 필요한 책상들을 점검하였다.

길림시지부 황진생지부장은 지부모임을 가지고 총련합회결성 25돐기념좌담회진행정형과 그 정신을 지부공민들에게 전달하였다.

모임에서는 또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인하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되고있으며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온 겨레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치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강행한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의 범죄행위를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단죄규탄하였다.  

태양절경축행사에 참가하는 길림지구협회 산하 지부장들은 길림에서 모임을  가지고 5대교양 붉은기쟁취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협의회를 가지였다. 

 

연변지구협회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협회의 모임이 25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그 무슨 《평양진격》이요,《참수작전》이요 하고 공공연히 떠드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형도발자들을 모조리 죽탕쳐 철저히 매장해버리려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라고 밝혔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핵불벼락과 최후멸망의 무덤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어리석은 《제재》소동과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촉구하였다.
    
끝으로 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침략자,도발자들을 짓뭉개버리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차상보부의장을 비롯한 연변지구협회 일군들과 산하 지부장들은 3 27   룡정시에서 차린 연변지구협회 최환룡사무장의 진갑잔치에 참가하여 축하해주었다. 

연변지구협회 산하지부조직들인 화룡시지부에서는 3 6, 왕청현지부에서는 3 8일 모임을 가지고 총련합회에서 발기한《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을 적극 벌려나가기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김순자지부장과 남송숙지부장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력력히 어려있는 영광의 땅 연길, 화룡, 왕청에서 살고있는 긍지를 안고 공민사업에서 모범이 될뿐아니라 총련합회의 지시에 적극 호응하여《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에서도 모범이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또한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 전례없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침략적인 전쟁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하였다

이날 모임참가자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결성 25돐과 3.8국제부녀절을 경축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차상보부의장과 리혜영지부장을 비롯한 연길시공민들은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환래식당에서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 앞서 차상보부의장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결성 25돐을 맞으며 총련합회에서 기념좌담회를 진행한 정형을 공민들에게 소개해주면서 총련합회가 1991 3 3일 중국 심양에서 결성된때로부터 지금까지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었다.

그리고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우리 나라에 경제제재를 가하면서반공화국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을 단죄규탄하면서 반통일세력들을 송두리채 들어낼 멸적의 기상을 안고 노래 <<빨찌산의 노래>>와 《조선은 하나다》를 힘차게 불렀다.

이날 모임참가자들은 갖가지 음식들을 차려놓고 조국의 품과 고향을 그리며 서로 회포를 나누고 선군조선의 해외공민 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힘을 합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성을 다하며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였다.

훈춘시지부 윤정숙지부장은 315일 훈춘시지부 문화교양실에서 모임을 가지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결성 25돐 기념좌담회 관련내용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 1월부터 5월까지 120일《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을 벌리데 대한 총련합회정신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이날 모임에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전례없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극히 위험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금치못해하면서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차상보부의장은 《세계는 정의가 어떻게 지켜지고 승리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는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여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에서는 3 5일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문화교양실에서 정기학습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백경헌회장은 김길엽부회장과 함께 총련합회에서 32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 총련결성 25돐기념좌담회 진행정형과 《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한 총련합회의 의도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 중남지구협회의 전투물품과 관련한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김광철참사가 초대되였다. 그는 모임에서 조국의 정세와  조선반도 현 정세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는 3 1일《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체결로 국교정상회담판에 나서는것이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명심하라!》는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

상해시지부에서는 3 27일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상해시지부 결의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로 채택하였다.

또한 상해시지부에서 태양절경축행사를 뜻깊게 진행할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백경헌회장은 안양시에 조선해외공민들이 살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양시 인민정부  외사판공실에 여러번 전화련락을 하였다.

대사관과 총련합회, 그리고 안양시 인민정부외사판공실의 협조하에 안양시 4개구, 5개현에 분포되여있는 조선해외공민들을  되찾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을 비롯한 지구협회 일군들과 심양시 권헌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시지부 일군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로 경축하기 위하여 료녕지구협회 결의편지채택모임과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 영화문헌감상회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행사준비를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는 3 8일《우리 공화국의 정의의 투쟁은 기필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것이다., 322일《주체혁명의 수뇌부가 없는 조선과 조선이 없는 지구는 생각수 없다.》는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심양시지부에서는 3 27일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권헌지부장은  태양절경축 료녕지구협회 결의편지채택모임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리고 모임에서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에서 일련의 대응조치들을 취한데 대하여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고가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였다.

단동시지부에서는 정기학습모임을 가지고 태양절경축활동을 정치적의의가 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토론들을 진행하였으며 3.8국제부녀절을  기념하여 동석식사를 조직하였다.

 

목단강지구협회에서

목단강시지부에서는 3 10, 녕안시지부에서는 3 12, 계서시지부에서는 3 18일 각각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백두-한나》잡지내용들을 가지고 학습을 진행하고 학습을 통해 기타 지구협회에서 진행한 공민사업경험들을 따라 배우고있다.

모임에서 지부장들은 당면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들에서 발표한 성명, 담화문의 내용들을 소개해주고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

계서시지부 정명희, 최복순, 김정숙, 지성희공민들은 모임에서 발언하였다.

목단강지구협회 녕안시 박상진지부장과 해림시 김영일지부장은 지부실정에 맞게 정기학습모임을 진행하는 한편 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해림시 김영일지부장은 녕안시 박상진지부장이 15명 공민들의 농보문제를 원만히 해결한 경험에 기초하여 해림시지부 7명 공민들의 농보문제를 끝끝내 해결받았다.

녕안시지부와 해림시지부 책임자들의   피타는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공민들의 제기되는 문제해결과 관련한 주재국 해당부문과의 통로가 열리게 되였다.

농촌에 살고있는 공민들의 농보와 의보문제해결에서 림명순부회장의 숨은 노력이 많다.

자기지부 공민들의 걸린 문제라면 자기일처럼 생각하면서 발이 닳도록 뛰여다니는 림명순지부장, 박상진지부장, 김영일지부장과 같은 책임자들이 있음으로 하여 목단강지구 협회 조선해외공민들은 많은 덕을 보고있다.

해림시지부 김영일지부장은3 8일 《남조선보수패당은<국회>에서 통과시킨 <북인 권법>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목단강지구협회 림명순부회장은 3 22일《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책동을 단죄규탄한다.》는 지구협회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할빈지구협회에서

할빈시지부에서는 3 17일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허순희부지부장을 비롯한 17명의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허순희부지부장은 총련합회에서 우리 할빈시지부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모임참가자들과 함께 조건이 아무리 어려워도 총련합회의 의도대로 할빈시지부를 잘 꾸려나갈데 대한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모임에서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할빈시지부 결의편지를 허순희부지부장이 랑독하고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로 채택하였다.

모임에서 허순희부지부장이 태양절을 계기로 할빈시지부 조국방문단을 조직할데 대한 의견을 제기하자 다들 기뻐서 어쩔줄 몰라하면서 잠간 사이에 13명 공민들이 조국방문신청을 제출하였다.

오상시지부 리문준지부장은 려권이 만기되여 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있는 리명송, 리금실공민의 려권신청서를 작성하여 총련합회에 제출하였으며 강소성에 가서 살고있는 김영자, 산동성에 가서 살고있는 홍봉분, 장춘자공민에게《문수물놀이장》화첩을 보내주었다.

리문준지부장은 오상시 전쟁로병 전영건공민이 중병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 가서 병문안을 하였다.

이에 대해 전영건로병은 고맙다고 인사를 하면서 리문준지부장의 손을 꼭 잡고 병이 좀 나으면 부인과 함께 조국방문을 할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전영건전쟁로병의 눈길에는 아직도 조선전선에 참가했던 피끓는 청춘의 격정이 그대로 남아있는것 같았다. 

리문준지부장은 농보혜택을 받지 못하여 생활상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닌 전영건전쟁로병 병치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라고 1000원을 그의 손에 쥐여주었다.

전영건전쟁로병은 리문준지부장에게 거듭 고맙다고 인사를 하였다.

 

가목사지구협회에서

가목사지구협회 박순자회장은 가목사지부 모임을 가지고 총련결성 25돐기념좌담회 진행정형을 공민들에게 전달하면서 모임참가자들과 함께 총련합회가 걸어온 25년간의 자랑찬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모임에서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가목사지구협회 결의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로 채택하였다.

박순자회장은 학강시, 라북현, 화천현지부 책임자들에게《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 》 요강과 조국방문관련문건, 공화국정부 중대성명문들을 발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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