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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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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1 14:27
[회원들의 글] 반공화국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우리 공화국은 끄떡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28   추천 : 0  

오늘 이 지구상에는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류례없는 무모한 정치, 사적도발에도 떡없이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가고 우리 조국, 선군조선이 있다.


공화국이 반세기 이상 지속되고 있는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군사적도발과 핵위협 당당히 맞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강화하고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게 되자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기절초풍하여 조선반도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련일강행하고 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발광적인 북침전쟁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예측불능한 무모한 핵전쟁위험에로 몰아가고 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와 우주개이 미국에 큰 위협으로 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내외여론을 오도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른 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간섭과 수천억딸라를 퍼부으면서 대량살상무기들을 무한정 개발하고 있는 미국의 행위는 범죄행위가 아니고 무엇으로 보아야 하는가.


20세기 초반 세계에서 미국과 구 쏘련 두개 초대국이 랭전상태를 유지하면서 국제사회는 비교적 온정된 상태로 이어져왔다. 하지만 20세기 말엽 구 쏘련이 붕괴되자 미국은 절호의 기회를 만난듯이 세계 제패야망을 강요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유고슬라비를 비롯한 유럽의 사회주의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 제도전복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에집트를 비롯한 중동과 북아프리카 나라들에 대한 침략책동을 백악관의 계획된 모략에 따라 감행됨으로서 국제사회는 력사적으로 있어보지 못한 대혼란상태에 빠지게 되였으며 국제적으로 21세기 피난민대오가 홍수처럼 흐르고 있다. 그로 인하여 지금 세계도처에서 테러사건들이 그칠날이 없으며 국제사회 공포에 떨고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비록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는 기구가 설치되여 있지만 결정권이 미국에 쥐여져있으며  미국의 눈치를 보아가며 거수기 노릇을 해야만 하는 꼭두각시 노릇을 해야 하는것이 유엔안보리이다. 러다보니 미국이 지구땅에서 아무리 국제법을 위반해도 유엔안보리에서는 그에 대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다.


이런 불법무도한 국제질서를 바로 잡고 나라의 자주권 민족의 생존을 보호하기 위하여 공화국은 부득불 자위의 국방력을 강화것이 무슨 부정의이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정당한 조치들을 취하는것이 국제법을 위반단말인가.


만약 국제법을 위반한 혐의로 제재를 받아야 한다면 제일 먼저 제재대상은  다름아닌 미국이 마땅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보리는 우리 공화국을 국제법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미국을 편승하여 공화국에 대 최강도의 전면 제재를 강행하 있으며 이것은 누가봐도 이중기준이 아닐수 없다.


길림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리고 있는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저지른 로골적인 북침전쟁책동을 비호두둔하고 우리 공화국에만 국제법위반으로 얼토당토않는 반공화국《제재》놀음을 강행한 유엔안보리에 강력한 항의를 제출한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물론 국제사회는 우리 공화국이 지금까지 행사해 온 모든 조치들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조치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정의는 반드시 이기는 법이다.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이 조성되고 있지만 선군의 보검을 튼튼히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위협과 공갈에도 떡 없으며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유훈대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