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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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01 12:29
[회원들의 글] 감상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39   추천 : 0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환적국면이 일어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창건 70돐을 경축하였습니다.

해마다 크나큰 기쁨속에 맞이하는 10월의 명절이지만 당창건 70돐을 경축하면서 축하단 성원으로 조국 인민들과 함께 10월의 축전장에 나서는 남다른 행운을 지닌 저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창건 70돐을 경축하는 이날을 맞으며 저는 빛나는 승리의 로정을 수놓아 온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를 더듬어 보면서 당을 창건하시고 필승불패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됩니다.

당창건 70돐경축행사의 높은 연단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높은 정치적열의로  들으면서 얼마나 위대하신 분을 주체혁명의 최고령도자로 모시였는가 하는 자호감으로 가슴설레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 말로 우리 당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느끼였습니다.

또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눈부신 발전을 가져온 조국의 모습을 절감하고 일심단결은 곧 무궁무진한 힘이라는것을 가슴깊이 느끼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해외에서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돌려주시는 믿음과 사랑을 날이 갈수록 더더욱 뜨거워집니다.

생각밖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저의 가족들에게 남들은 받아안을수 없는 뜨거운 믿음과 사랑을 주시였을때 너무나 행복하고 감격에 넘쳐 맡은일을 더 잘해서 저를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성을 다해드리며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습니다.

저는 비록 몸은 해외에 있지만 저의 마음은 언제나 조국과 함께 있고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대를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총련합회사업을 높이 받들어 나가며 영광의 땅 길림에 사는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갈뿐만아니라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 자기의 모든 정열을 다 바쳐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