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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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0 11:14
[회원들의 글] 新年의 희망과 소원 - 글 : 미래 ~ 희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16   추천 : 0  

 보람찬 2015년을 가슴에 새겨보내고  새해 2016년을 맞이하는 나의 가슴엔 저도 모르는 희망과 소원이 가득차 오른다.


 섣날아침 새해를 맞이한 기쁨과 행복을 휘황한 미래로 꽃피울 회망의 약속으로 다짐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고있던 나의 뇌리에 문득 새해의 약속중에서도 가장 열렬하고 뜻깊은 약속이 과연 무엇일가 하는 생각이 갈마들었다.


이때 바로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올해에 자신이 민족앞에 다짐할수 있는 약속에 대해 사색하게 된것이다.


년중의 수많은 약속들가운데서도 류달리 소중하고 환희롭게 느껴지는 새해의 약속, 아마도 그것은 새해 신년사와 더불어 가슴속에 품은 꿈과 희망이 그만큼 강렬하고도 절절하기때문일것이다.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특히 조국통일문제에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남관계와 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하며 모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군사적도발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진실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마주앉아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허심탄의하게 론의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히시였다. 여기에 모든 조선사람들의 통일을 바라는 소원이 담겨져있으며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의 의지가 담겨져있다.


생각을 깊이 할수록 자주통일대흐름에 한가닥의 소흐름나마 대하에 합쳐 민족의 대성업을 위한 길에 몸을 담그어야 한다는 의지를 굳히게 된다.

 

내자신의 힘은 비롯 미약하나마 땅에서 전쟁을 막고 나라의 평화와 겨레의 안녕을 수호하기 위하여 제2 6.15시대를 만들기 위한 벅찬 운동에 자신의 정열을 다 할것이라는 다짐이다.

 

오늘  남에서는 유신독재가 되살아나고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합법적인 모든 활동이 리적으로, 종북으로 매도되여 보안법의 희생물이 되고 공안탄압의 화살이 집중되고있는 엄혹한 정세속에 처해있는 가슴아픈 현실이다.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의연히 커다란 장애가 가로놓여있지만 사람이 기대를 가지고 산다는것은 희망이 보인다는 의미로서 조국통일은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며  최후승리인만큼   단결된 우리 겨레들을 부르고 있다. 민족통일대행진의 앞장에 서야할 우리 겨레들의 새해의 약속은 누구나 같은것이며 여기에 우리 겨레의 희망이 담겨져 있는것이다.


문득 독일동포작가 리준식선생의 말이 떠오른다 -- 사람의 두눈으로는 사물을 보지만 신념의 눈으로는 창창한 미래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