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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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28 06:23
[회원들의 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절절히 그립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19   추천 : 0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4 15일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삼천리 금수강산을 자랑하는 조선에 온 누리를 찬란히 빛내이며 주체의 태양이 솟아 오른 태양절입니다.
 
우리는 민족은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의 자주 독립과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 뜨겁게 되새기게 됩니다.
 
풍파사나운 20세기의 년대와 년대기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 온 우리 인민들과 해외조선공민들은 얼마나 위대하고 자애로운 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살아왔는가를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면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주체의 빛발로 우리 인민과 인류의 앞길을 환희 밝혀 주시고 삼천리 조국강산이 일제침략자들의 군화밑에 짓밟히고 우리 겨례가 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당하며 신음하고 있을 때에  나라를 해방하고 인민들을 구원하시려고 항일혁명의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다 맞으시며, 풍찬로숙하시면서 일제의 백만대군의 침략을 물리치시고 조국해방의 새날을 안아오신 해방의 은인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된 조국땅우에 온 누리에 찬연히 빛나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된 참다운 공화국을 세워주심으로써 수령님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내조국은 김일성조선으로 천만년 영원히 길이 빛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현명히 이끌어 한세기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국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련해주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고 친어버이이시였으며 수령님의 한평생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한평생이였습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위인이 지닐수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지니고 위대한 혁명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민족과 인류의 자주위업에 커다란 업적을 이룩하시였으며 《이민위천》을 자유명으로 삶으시고 80여성상의 장구한 나날 혁명의 길에서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끝없는 로고를 다 바쳐오신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주체위업의 완성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확신성 있게 나가고 있는 우리 인민들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민족의 위대한 구성으로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 백두의 혈통을 대를 이어 꿋꿋이 나가실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영명하신 김정은대장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모신것은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의 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전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모시고 영명하신 김정은대장동지를 조선로동당중앙 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한 우리 조국은 제국주와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으며 끄덕없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침으로써 세계에 그 위용을 떨치는 강대한 내 조국입니다.
 
지금 조국인민들과 전체 해외동포들은 최대의 경사스러운 민족적명절인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여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우리 조국의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 결의로 충만되여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리고 싶은 어버이수령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절절한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입니다.
 
저는 김일성민족, 김일성조선의 해외공민된 금지와 자부심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위업완성을 위하여 해외에서 이 한몸 다 바쳐나가겠습니다.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다함없는 충성의 한마음 담아 우리 인민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만년 우리와 함께 계시고 영원히 영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련시지부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윤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