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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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8 03:44
[회원들의 글] 할빈시지부에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78   추천 : 0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배려로 인생말년에 또다시 조국의 수도인 아름다운 평양을 방문하게 되였습니다.
 이번 방문길에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정결하게 가꾼 도시와 거리, 인민들의 씩씩하고 활기띤 모습, 상품판매로 분비는 상점들과 쉬임없이 달리는 도시뻐스들을 목격할때 2010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갖게 되였습니다.
크게 한일없는 저를 공화국창건 62돐 국가행사에 분에 넘치게 참가시켜주고 조국에 체류하고 있는기간 아무런 불편없이 온갖 사랑의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마음속 깊이 《장군님,
장군님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웨치고 또 웨치면서 집으로 돌아 온후 공민들과 동포들에게 조국의 자랑을 마음껏 하리라고 결심하였습니다.
 오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건강과 안녕은 곧 우리들의 행복입니다.
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통일된 광장에 높이 모실 그날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힘차게 투쟁해나가겠습니다.         
-할빈시지부장 정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