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星期二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0-10-06 03:33
[회원들의 글] 길림시에서 사는 우리들의 영광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98   추천 : 0  
오늘은 오실가 우리 어버이
래일은 오실가 김정일장군님!
기다렸습니다.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오실 날 기다렸습니다.
잊을수 없는  2010년 8월 26일은 우리 인생의 뜻깊은 행운의 날이다.
 오매에도 간절이 그리는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진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을 몸소 찾으시였다. 몇일전부터 장군님께서 오신다는 소문이 많았다. 행여나 했는데 정말 8월 26일 아침 육문중학교를 찾으신 우리 장군님! 길림에 살고 있는 우리 공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번 찾아오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번 오셨으면, 언제면 오실수 있을가 하는것이 평생의 간절한 소원이였다.
비록 장군님을 몸가까이 모시지는 못했지만 장군님께서 몸소 위대한 수령님동상을 찾으신것은 우리 길림시의 영광이며  우리 동포들의 영광이며 행복이다. 장군님께서 길림에 오시였다는 희소식을 우리 동포들은 서로 서로 전화로 알려주며 모두가 한없는 감격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독서기념실에 《조중친선의 상징이며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길림육문중학교가 훌륭한 일군들을 더 많이 키우기를 바랍니다. 2010.8.26김정일》라는 글발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아름다운 꽃을 더 활짝 피워나가며 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동상을 몸가까이 모시고 사는 우리들에게 크나큰 민족적 자부심과 높은 긍지감을 더 깊이 심어 주시였다.
그이를 모시는 이 순간처럼
우리는 한 마음 바치렵니다.
기다렸습니다. 기다렸습니다.
우리의 어버이 김정일장군님.
우리 지부에서는 9월 2일 지부문화교양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을 기념하는 학습모임을 기지였다. 모임에서 강사는 공화국창건 62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체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62돐이라고 격찬하면서 반만년의 유구한 민족사에서 수령이 없었던 탓으로 민족의 운명이 칠성판에 올라 몸부림치던 우리민족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으로 하여 민족의 앞길이 환히 열어나가게 되였다. 12살어리신 나이에 만경대고향집 사립문을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배움의 천리길,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시며 조선혁명의 앞날을 구상하시였다.
소사하 밀림속에서 열혈청년들을 묶어세워 조선혁명군을 창건하시고 발톱까지 무장한 간악한일제를 때려부시기 위해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의 혈전만리를 헤쳐 오시였으며 온갖 풍상고초를 다 겪으시면서 조선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참된 인민주권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일떠 세워주시였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미제와 리승만괴뢰역도는 6.25북침전쟁을 일으켰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3년간의 가렬처절한 반침략전쟁으로 세계에서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보기좋게 꺼꾸러뜨리고 우리 인민앞에 무릅을 꿇게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은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어 서지못한다》는 미제의 망발을 풍지박산내고 력사적인 천리마대고조운동을 일으키시여 페허로 되였던 조국땅에 오늘과 같이 자주, 자립, 자위의 막강한 국력을 가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새조선을  세계 동방에 일각에 거연히 일떠세우시였다.
조국의 방방곡곡에는 력사에 길이 빛날 주체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우후죽순마냥  솟았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하에 미국과 일본반동들, 그에 야합한 국제반혁명세력과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압살책동에도, 그 어떤 혹심한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재로 《광면성2호》 인공지구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고 핵억제력도 갖추었다고 강의하였다.
이어 강사는 우리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동상수복사업. 정성사업을 더 잘하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널리 선전해 갈 결의에 들끓고 있다. 우리들은
 총련합회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김일성민족된 영광과 자부심을 한가슴 가득 안고 조국의 강성대국건설과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애국애족의 한길에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이긴다》는  굳은  신념으로 자신들의 작은힘이나마 이바지하자고 굳게 결의하였다.
모임끝에 우리들은 다정히 모여 앉아 흥미있는 이야들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