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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1 10:23
[지부활동소식] 남조선보수패당은《국회》에서 통과시킨 《북인권법》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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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패당은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를 걸고 들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제재》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있는 가장 민감한때를 같이하여  《북인권법》을《국회》에서 통과시켰다는 소식에 접한 목단강지구협회 해림지부 전체 해외공민들은 치솟는 분노를 금치못하고 있다.


우리 공화국을 《인권문제》로 걸고 드는것은 인권이란 개념조차도 모르는 무지막지한 남조선괴뢰패당밖에 빗어낼수 없는 극악한 추태이다.


남조선인민들을 기만하고 권좌에 오른 박근혜역적패당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안중에도 없이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끌고 가다못해 지금은 절호의 기회를 만난것처럼 떠들며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거론하철면피하게 놀아대고 있으며 이런 인간쓰레기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라하지않을수 없다.


그러면 남조선괴뢰보수패당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인권에 대해 떠들 자격이나 있는가 살펴보자.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불법시위》로 규정하고 방대한   폭압무력을 동원하여 마구 탄압하고 초보적인 생존권과 로동권을 요구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마저 파쑈폭압으로 억누른것이 바로 지금 남조선의 현실이다.


로동개악강행으로 수많은 남조선로동자들의 일자리마저 빼앗고 비정규직로동자들과 그 가족들을 죽음에로 떠밀려는 인권교살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하여 떠들어대는것 그자체가 황당무계하기 그지없다.


남조선사회를 하나의 거대한 감옥으로, 인간도살장으로 전락시킨 특대형살인마들이 《북인권법》을 《국회》에서 강압통과시킨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며 정의와 진실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


우리 목단강지구협회 해림시 전체 해외공민들은 괴뢰보수패당과 《새누리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국회》에서 통과시킨《북인권법》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반정부, 반박근혜역적패당을 반대하여 정의의 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과 힘을 합쳐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짓부셔버리고 이미 민족을 등진 괴뢰보수패거리들을 력사의  심판장에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

 

목단강지구협회 해림시지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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